L'essentiel
- 전남 구례군, 인구감소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선정.
- 9월부터 1년 6개월간 매월 15만원의 기본소득 카드형 지역화폐 지급 예정.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구례군은 인구감소로 지역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구례=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전남 구례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정부가 인구감소지역의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이번 추가 공모에는 인구감소지역 59개 군 중 44개 군이 신청해 7개 군이 선정됐다. 구례군은 오는 9월부터 1년 6개월간 매월 15만원씩의 기본소득을 카드형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관련 정부 지침에 따라 읍 지역 주민은 읍·면 모두에서, 면 지역 주민들은 면에서만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구례군은 올해 초 자체 재원으로 군민 1인당 30만원의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원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원활한 지급을 위해 지역화폐 가맹점 확대와 군민 카드 가입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À surveiller
Perspective IA — des possibilités, pas des certitudes
구례군의 지역 소비가 증가할 것
Probable · Court terme
Questions ouvertes
- 기본소득의 장기적 효과는?
- 다른 지역의 적용 가능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