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교육감, 호수공원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민원 청취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광교호수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학교 신설, 교사 교류, 특수교육 등 다양한 민원을 청취했다. 교육청은 접수된 민원을 검토 후 답변할 예정이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광교호수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학교 신설, 교사 교류, 특수교육 등 다양한 민원을 청취했다. 교육청은 접수된 민원을 검토 후 답변할 예정이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평택지역 학교 3곳을 방문해 복구 및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추가 피해 방지를 당부했다. 도내 14개 학교에서 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는 도내 학교에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는 도서가 비치된 사실을 확인하고 경기도교육감에게 감사를 건의했다. 또한, 악성 민원으로 숨진 교사와 공익 제보 후 사망한 교사의 사건에 대해서도 감사를 요청했다.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는 도내 초·중·고교 29곳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는 지만원 씨의 도서가 비치된 사실을 확인하고, 교육감에게 감사를 건의하며 학교 장서 관리 기준 점검을 촉구했다. 인수위는 과거 '채식주의자' 폐기 논란 등도 언급하며 장서 관리의 일관성과 공공성 강화를 강조했다.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 김승희 전 의전비서관 자녀 학교폭력 사건 축소·은폐 의혹 관련 공무원 13명 감사 요청. 일부는 사건 후 승진, 대가성 여부 확인 필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식 대신 '경기교육 대전환 선포식'을 열고 폰 프리 스쿨, 교육활동보호국 신설 등 5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교육 혁명을 예고했다. 안 교육감은 아이들이 설레는 학교, 교사가 존중받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첫날 '폰 프리 스쿨' 정책을 1호 결재로 처리했다. 이 정책은 학교 일과 중 휴대전화 사용을 제한하고 학습, 관계 형성, 학생 성장 활동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 산하 교권회복위원회,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경기 교육활동보호국, 왜, 어떻게 만들 것인가' 공개토론회 개최. 교권활동보호국 설치 논의

경기도교육청 인수위는 안민석 교육감 당선인의 슬로건과 연계해 향후 4년간 경기교육의 핵심 가치와 정책 방향을 도민과 함께 수립하고자 '경기교육 핵심 가치 공모'를 실시한다. 24일까지 온라인 접수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에 교육감 선거를 포함해 달라고 요청했다. 개표 결과 오류가 투표용지 부족보다 심각한 문제이며, 선관위의 전수 조사 발표를 신뢰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교육감 직속 '교권119센터' 설치, 통합 민원 체계 구축, '스마트폰 프리스쿨' 도입 등 경기 교육 혁신 구상을 밝혔다. 또한 사람 중심 AI 교육 체제 구축, 교육장 공모제 시행, '벽 깨기' 정책 추진 등을 통해 교육 자치 강화와 교육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Gyeonggi Education Superintendent Im Tae-hee announced on the 16th that he will file an appeal with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regarding the 9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s, citing issues such as vote count reversals and duplicate entry of vote counting results.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교권 회복 없이는 어떤 교육개혁도 이룰 수 없다"며 "하늘이 두 쪽 나더라도 이 약속은 지키겠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을 언급하며 교권 회복을 위한 토론회 개최를 당부했고, "어른들이 학생들을 무서워하는 세상을 마감해야 한다"고 다짐했다.

The Gyeonggi Provincial Election Commission apologized for vote count input errors in two polling stations during the recent education superintendent election. The mistakes involved swapping candidate votes and duplicating results, though they did not affect the final outcome.

안민석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 현직 임태희 후보를 37만9천39표 차이로 누르고 승리했다. 안 당선인은 이재명 정부의 교육개혁을 경기도에서 이끌겠다고 밝혔다.

An Min-seok, a former 5-term lawmaker, has been elected as the Gyeonggi Provincial Superintendent of Education, defeating incumbent Im Tae-hee. An emphasized his background as an educator over his political career, aiming to integrate education and politics.

안민석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 현 임태희 교육감을 누르고 당선이 확실시됐다. 안 후보는 AI 교육체제 구축, LAS 무상교육 시행 등을 공약했으며, 이재명 정부의 교육개혁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An Min-seok, the newly elected Superintendent of Education for Gyeonggi Province, pledged to restore teacher authority and build an AI-centered education system. He aims to reform the college entrance exam and address regional disparities in education.

Gyeonggi Education Superintendent candidate Im Tae-hee cast his vote on June 3rd, urging citizens to participate in the election. He emphasized that voting is crucial to protect children's classrooms from political interference.

Gyeonggi Education Superintendent candidate Im Tae-hee cast his vote on June 3rd, the 9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 day, and urged citizens to participate. He emphasized that the election is about protecting children's classrooms and expressed his reliance on voters.

On the eve of the Gyeonggi provincial education superintendent election, candidates Lim Tae-hee and Ahn Min-seok engaged in a final campaign blitz, trading sharp criticisms. Lim accused Ahn of dangerous "educational politics," while Ahn countered by highlighting Lim's role in the Yoon Suk-yeol administration's rise.

경기도교육감 선거 후보인 임태희와 안민석이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사찰을 방문하고 유권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하는 등 선거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