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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산단 50주년 기념 윤석열 휘호석, 1년 반째 천으로 덮인 채 방치
경남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 기념으로 설치된 윤석열 전 대통령 휘호석이 1년 반 넘게 천으로 덮인 채 방치되고 있다.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이후 '내란' 낙서 테러를 당한 뒤 철거 논란이 이어지자, 창원시와 산단공은 30일 회의를 열어 관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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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경남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 기념으로 설치된 윤석열 전 대통령 휘호석이 1년 반 넘게 천으로 덮인 채 방치되고 있다.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이후 '내란' 낙서 테러를 당한 뒤 철거 논란이 이어지자, 창원시와 산단공은 30일 회의를 열어 관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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