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 2026 철도의 날 기념식 개최…철도 유공자 포상 및 해외 전략 논의
국토교통부는 24일 '2026 철도의 날' 기념식에서 철도산업 유공자 12명에게 훈·포장과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고, 해외 진출 전략을 논의한다. 기념세미나에는 6개국 대사관이 참석해 각국 철도 현황을 소개하고, 국내 기관들은 해외 진출 전략을 발표한다.

국토교통부는 24일 '2026 철도의 날' 기념식에서 철도산업 유공자 12명에게 훈·포장과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고, 해외 진출 전략을 논의한다. 기념세미나에는 6개국 대사관이 참석해 각국 철도 현황을 소개하고, 국내 기관들은 해외 진출 전략을 발표한다.

국토교통부가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해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하는 시범사업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기존 대비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재정 부담을 줄여 화물차 불법 주차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가 주거용으로 용도 변경하지 않은 생활숙박시설을 주거용으로 오인하게 한 온라인 광고 315건을 적발하고, 지방정부에 행정처분을 요구했다. 건축물 용도와 광고 내용을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국토교통부가 '제2차 부동산서비스산업 진흥 기본계획'을 수립,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민간 데이터 지원 및 AI 기반 시장 모니터링 기능을 고도화한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디지털 기반 산업 혁신과 투명한 시장 질서 구현을 목표로 한다.

정부가 부동산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를 시장 점검 회의에 동참시키기로 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통합적 리스크 관리체계 가동을 강조하며, 주요국 금리 인상 및 중동 지정학적 긴장 완화 등 대내외 리스크 요인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국토부의 '모두의카드' 혜택을 통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발표했으나, 국토부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양측이 또다시 충돌했다. 서울시는 두 제도를 통합해 혼란과 낭비를 줄이고 혜택을 확대한다고 주장했지만, 국토부는 검토 중인 사안에 대한 독단적 발표라고 유감을 표했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진행될 2단계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사업 수행 대학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기존 참여 대학 외에 2곳을 추가 선정하며, 선정된 대학에는 장학금, 연구 프로그램, 교재 개발비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7월 27일부터 31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주택도시보증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가 전국 공장·창고 19만동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실태 점검에 나선다. 위험물·유해화학물질 보관 시설 및 고위험 사업장도 포함되며, 관계부처 합동조사반이 건축·소방·위험물·산업안전 분야를 점검한다.

성남시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판교 일원에 AI 기반 헬스케어와 미래 모빌리티를 결합한 라이프모빌리티 특화단지를 조성한다. 총사업비 168억3천만원이 투입되며, 고령자 만성질환 관리, 건강 코칭, 원격운전 기반 차량 공유 서비스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해 당시 실무를 담당했던 국토교통부 관계자가 특별검사팀에 소환되었습니다. 특검팀은 이 관계자를 상대로 윗선의 개입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김해기적의도서관이 국토교통부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2억3천만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과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총 17억6천만원을 투입해 단열 성능 개선, 창호 교체, 친환경 마감재 적용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8년 중 재개관을 목표로 한다.

국토교통부는 늘어나는 노후 교량 등 SOC 해체공사 안전 강화를 위해 민관합동 태스크포스를 운영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한다. 첫 회의는 16일 서울에서 열리며, 설계, 시공, 안전진단, 제도지원 등 4개 분과에서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경남도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를 통해 내년 7월 AI 기반의 관광 통합플랫폼을 구축하여 관광객 맞춤형 여행 코스 추천 및 최적 이동 동선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와 전북도 등 5개 기관이 'AI 건설로봇 혁신센터'를 설립하고 스마트건설 기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 중심의 스마트건설 기술을 지역으로 확산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를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국토교통부는 부전-마산 복선전철 터널 붕괴 사고 조사를 위해 건설사고조사위원회의 조사 기간을 10월 4일까지 4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 지반 침하 사고로 5년째 개통이 지연되고 있는 이 사업의 원인 규명과 안전성 확인을 위한 조사다.

국토교통부는 야간 전조등 미점등 '스텔스 자동차' 사고를 막기 위해 전조등·후미등 자동 점등을 의무화하고, 전기차 회생제동 시 제동등 자동 점등 기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새 기준은 9월 1일부터 제작·수입되는 차량에 적용된다.

국토교통부는 장마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국 약 3천 곳의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에서는 수방 대책, 배수 체계, 취약 시설, 사면 관리, 강풍 대비책 등을 확인하며, 사망사고 발생 건설사 현장 등도 특별 점검한다.

국토교통부가 지역 맞춤형 도심항공교통(UAM) 초기 상용화 모델 발굴을 위한 시범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지방정부 1곳을 선정해 최대 10억원의 국비를 지원하며, 교통 소외지역 이동, 관광, 공공 서비스 등 지역 현안 해결 모델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국토부가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관련 서울시의 통보 주장에 대해 월간보고서 업무일지에만 제한적으로 기재돼 긴급 보고는 없었다고 반박했다. 국토부는 서울시가 보강 공법 검증이 필요하며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