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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10/07/2026Résumé IA
충북대·교통대, '글로컬 대학' 지정 취소 위기에 이의신청
충북대학교와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글로컬 대학 사업에서 지정 취소 위기에 놓이자 평가 결과에 대해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두 대학은 지난해에도 D등급을 받아 누적 2회 D등급으로 지정 취소 요건을 충족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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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min de lecture

충북대학교와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글로컬 대학 사업에서 지정 취소 위기에 놓이자 평가 결과에 대해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두 대학은 지난해에도 D등급을 받아 누적 2회 D등급으로 지정 취소 요건을 충족하게 되었다.

순천향대가 교육부의 2026년 글로컬 대학 성과평가에서 유일하게 A등급을 받으며 추가 인센티브 5억원을 확보했다. 대학은 AI 의료 융합을 중심으로 교육, 연구, 산학협력, 지역혁신을 연결하는 혁신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