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지사, 곡성 물놀이 시설 사고 초등생 형제 애도 "재발 방지 약속"
김영록 전남지사가 곡성 물놀이 시설 사고로 숨진 초등학생 형제에게 애도를 표하며 철저한 안전 점검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김 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며, 도내 물놀이 시설 113곳에 대한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록 전남지사가 곡성 물놀이 시설 사고로 숨진 초등학생 형제에게 애도를 표하며 철저한 안전 점검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김 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며, 도내 물놀이 시설 113곳에 대한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정부가 추진 중인 발전 5사 통합 본사를 나주시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지사는 나주가 에너지 관련 기관 집적지와 미래 인재 양성 기관이 있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라고 강조했다.

김영록 전남지사가 24일 이임식에서 민선 7·8기 성과를 발표하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발전을 기원한다. 신재생에너지, 농수산물 수출, 국제행사 등 분야별 성과를 조명하며 통합 시대를 강조할 예정이다.

Jeonnam Governor Kim Young-rok congratulated the newly elected officials of the proposed Gwangju-Jeonnam Special City, urging them to create genuine coexistence and sustainable growth and to address the reality of regional extinction.

김영록 전남지사가 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를 향해 '오만하다'고 비판하며 퇴진을 촉구했다. 김 지사는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과정의 불공정성을 주장하며 당 지도부 교체를 요구했다.

김영록 전남지사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주권자의 소중한 권리인 투표에 반드시 참여해 전남·광주의 희망찬 미래를 밝혀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번 선거가 통합특별시장을 비롯해 통합교육감, 통합특별시의원, 시장·군수, 시군의원 등을 동시에 선출하는 중요한 선거임을 강조하며, 투표 시간 보장을 위한 고용주의 협조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