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4개 대학, 교육부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 대학 선정
대구 4개 대학이 교육부의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 대학에 선정됐다. 경북대는 '첨단인재형', 영진전문대·대구보건대·영남이공대는 '실전인재형'에 뽑혀 국비 지원을 받는다.

대구 4개 대학이 교육부의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 대학에 선정됐다. 경북대는 '첨단인재형', 영진전문대·대구보건대·영남이공대는 '실전인재형'에 뽑혀 국비 지원을 받는다.

대구시가 산업통상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0억원을 확보, 경기도 한국섬유소재연구원과 공동으로 AX(인공지능 전환) 기반 염색·봉제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30년까지 총 158억원을 투입하며, 대구시는 AI봉제자율제조센터를 구축하여 패션봉제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동성로 패션주얼리 특구거리 광장을 문화거점으로 재조성한다. 여름철 쾌적한 행사 공간을 위해 그늘막을 설치하고, 미디어 파사드 등으로 현대적인 이미지를 표현할 예정이다. 시는 이 사업으로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대구시는 다음 달 1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축제 슬로건은 '치맥26(이륙)'으로, 치맥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취지다. 축제 공간은 4개 구역으로 나뉘며, '치맥26 게이트', '대프리카 워터피아', '치맥떼창 클럽' 등 다양한 테마 공간이 마련된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직원으로 사칭해 지역 수질관리 대행업체로부터 1억 원 상당을 편취한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사기범은 물품 구매를 약속한 뒤 지정한 업체로 송금을 유도했으나, 상수도사업본부는 계약 사실이 없다고 밝혀 사기 행각이 드러났다.

대구시는 오는 19일부터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혁신상'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모빌리티, AI·ICT, 로봇 분야 우수 기술 기업을 발굴·포상하고 사업화 및 세계 시장 진출을 지원하며, 수상 기업에는 다양한 홍보 및 전시 참가 혜택이 제공된다.

대구시가 2026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를 앞두고 '더굿나잇' 브랜드의 우수 숙박시설 140곳을 선정했다. 이는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일반호텔 67곳과 여성안심숙박업소 40곳이 포함되었다.

대구시는 경제부총리 주재 간담회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특화단지 지정, 국산 AI 반도체 실증 거점 조성 등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 지원을 건의했다. 시는 15년간 축적한 로봇 역량과 인프라를 강조하며 대구가 특화단지 최적지임을 주장했다.

대구시의회 예결특위는 대구시와 시 교육청의 2026년 제1회 추경 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시 추경 예산은 12조 1천987억원, 교육청은 4조 6천174억원으로 늘어났다. 예결특위는 지방비 부담 완화와 교육 재정의 지속 가능성 확보를 주문했다.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의 재판이 증인 불출석으로 또다시 연기되었습니다. 서범수 의원이 건강 문제로 불출석했으며, 안철수 의원도 지난 공판에 불출석한 바 있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달 8일과 15일에 두 의원을 다시 소환할 예정입니다.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어르신 시내버스 무임교통 지원사업으로 2년 6개월 만에 611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총비용 920억원을 투입해 1천531억원의 편익을 창출했으며, 어르신들의 대중교통 이용률과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었다고 설명했다.

교육부가 대구·경북 고등교육 혁신특화지역 변경 지정을 확정했다. 비전임 교원 정년기준 완화 등 4개 규제 특례가 확대 적용되어 대학 교육 혁신과 기업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 기반이 강화된다.

강은희 대구교육감은 6·3지방선거에서 109만표의 무효표가 나온 교육감 직선제에 대해 '깜깜이 선거'라며 러닝메이트제 또는 완전한 선거공영제 도입을 제안했다. 또한 교권 보호를 위해 민원 대응 프로세스를 개편하고 법률 및 회복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은 KTX 열차 고장 사고와 관련해 코레일과 핫라인을 구축하여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유사 사고 재발 방지 및 승객 안전 하차 체계 개선을 강조했다.

대구시의사회는 10대 응급환자 '뺑뺑이' 사건과 관련해 현장 의사 개인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응급의료 붕괴를 앞당기는 행위라며 수사 중단을 촉구했다. 정부와 지자체의 구조적 원인 해결, 의료진 보상 및 법적 보호, 재정 지원 등을 요구했다.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이 문산정수장 복류수(하상여과수) 파일럿 테스트 실증시설을 방문해 대구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취수 방식 전환의 공개 검증에 나섰다. 실증시설은 이달 시운전을 거쳐 다음 달부터 낙동강 원수의 수질 안정성과 수량 확보 효과를 실측할 예정이다.

추경호 당선인의 대구시장직 인수위가 주요 공약 구체화에 착수했다. 시민 정책 제안 플랫폼에 접수된 160여 건의 제안과 타 후보 공약도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이 여름철 우기 대비를 위해 빗물펌프장, 산불피해지, 급경사지를 점검하고 KTX 비상 정차 사고와 관련해 코레일에 안전 조치 개선을 요청했습니다.

Prime Minister Kim Min-seok visited the Korea Robot Industry Promotion Agency in Daegu, emphasizing the need for domestic production of key robot components and the integration of AI. He also visited the 'Just Dream' project site, urging its rapid nationwide expansion.

Daegu Mayor-elect Chu Kyoung-ho criticized the potential for political interference in national strategic industry investments, particularly in semiconductors. He argued that investment decisions should be based on objective factors like market competitiveness and infrastructure, not political considerations, to maintain national competitiveness and ensure fair opportunities for all regions.

박근혜 전 대통령이 8일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을 만나 "시민들께서 보수의 심장 대구를 살려주셨다"고 말하고, 일부 지역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선관위 개혁이 필요하겠다"고 언급했다.

國民力量大邱市長當選人秋慶鎬表示,此次選舉是為了拯救韓國和自由民主主義,並強調將肩負起市民的期望。他將於5日聽取市府業務報告,而競選對手金富謙也舉行了競選團隊解散儀式,感謝團隊成員並表達對大邱未來發展的信心。

강은희 후보가 대구시장 선거에서 668,028표(52.40%)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임성무 후보는 316,668표(24.83%), 서중현 후보는 290,162표(22.76%)를 얻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되며 민선 교육감 체제 도입 이후 첫 3선에 성공했다. 강 교육감은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완성으로 보답하겠다며, IB 교육 프로그램을 한국형 KB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교육 혁신을 지속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