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 기본계획 변경안,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한솔마을 4단지가 리모델링을 추진 중인 5·6단지와 분리되어 단독 재건축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로 기본계획 변경안이 고시될 예정이며, 이는 4단지의 효율적인 재건축 사업 추진을 가능하게 한다.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한솔마을 4단지가 리모델링을 추진 중인 5·6단지와 분리되어 단독 재건축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로 기본계획 변경안이 고시될 예정이며, 이는 4단지의 효율적인 재건축 사업 추진을 가능하게 한다.

경기 시흥시가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106곳을 폐지하는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고시했다. 이는 시민 재산권 보호와 도시 기반 시설 확충을 위한 조치로, 토지주들은 공공기여 이행 시 건축 허용 혜택을 받는다.

청주시가 도시계획상 불가능한 사업을 가능한 것처럼 허위 홍보하며 회원 모집을 한 민간임대아파트 사업자 A씨를 적발하고 회원 모집 중단을 권고했다. 시는 A씨가 29층 아파트 건립을 홍보하며 회원 모집을 했으나, 이는 현행 도시계획상 불가능한 허위 홍보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가 신림∼봉천터널 진출입부 위치 변경 및 공기정화시설 신설안과 특수학교 서울도솔학교 재건축안을 원안 가결했다. 터널은 2031년 12월 개통, 도솔학교는 2031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한다.

경기 시흥시는 도로, 공원 등으로 지정된 후 10년 이상 사업이 추진되지 않은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부지에 대한 매수청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목이 '대지'인 토지와 그 위의 건축물 등이 보상 대상이며, 시는 6개월 내 매수 여부를 결정하고 2년 내 매수를 완료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강서구 화곡동 화곡역세권과 성동구 금호동 신금호역세권의 재개발 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화곡역세권에는 2,146세대, 신금호역세권에는 385세대의 공동주택이 건설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모아타운 후보지 3곳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후보지 발표 전후 투기 수요 유입을 차단하고 사도 지분 거래 등 투기성 거래를 막기 위한 조치다. 지정 기간은 5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