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사민정 참여 워킹그룹 운영…인구소멸 대응을 위한 사회적 대화
강원 속초시노사민정협의회가 인구 감소와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노·사·민·정이 참여하는 워킹그룹을 운영하며 지역 맞춤형 정책 발굴에 나섰다. 문화관광산업, 도소매업 기반 사회연대경제 기업 육성, 시니어 일자리 확대 등을 주요 논의 과제로 삼고 있다.

강원 속초시노사민정협의회가 인구 감소와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노·사·민·정이 참여하는 워킹그룹을 운영하며 지역 맞춤형 정책 발굴에 나섰다. 문화관광산업, 도소매업 기반 사회연대경제 기업 육성, 시니어 일자리 확대 등을 주요 논의 과제로 삼고 있다.

통일부가 청년층의 평화·통일 정책 합의 모색을 위해 '제1차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27일 서울시청에서 개최한다. 전국 19~39세 청년 80여 명이 '청년 세대에게 통일이란?' 주제로 참여하며, 11월까지 총 9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력망 구축 사업 재검토 요청을 거부했으며, 시민사회단체는 사회적 대화 기구 구성 요구도 사실상 거부당했다고 밝혔다. 기후부는 절차적 안전성과 사업 연속성을 이유로 재검토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보였다.

통일부, 19~39세 청년층 평화·통일정책 사회적 합의 모색을 위한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올해 9회 개최. 첫 회의 27일 서울시청, 청년 숙의토론단 80명 참여

South Korea's labor, management, and government have launched a tripartite committee to discuss the impact of AI on job structures and find ways for labor-management cooperation. The committee will focus on AI's impact, utilization, and job adaptation strategies, excluding the redistribution of excess profits from AI-driven productivity gains.

노사정이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일자리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AI 전환에 따른 노사상생위원회'를 발족하고 사회적 대화에 나섰다. 위원회는 AI 도입 실태를 파악하고 실행 가능한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