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시네마 & 오페라' 정기연주회 개최
서울 서초구는 발달장애인 직업연주자로 구성된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의 제4회 정기연주회 '시네마 & 오페라'를 7월 2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500석 전석 무료이며, 7월 1일까지 전화 또는 QR코드로 예약해야 한다.

서울 서초구는 발달장애인 직업연주자로 구성된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의 제4회 정기연주회 '시네마 & 오페라'를 7월 2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500석 전석 무료이며, 7월 1일까지 전화 또는 QR코드로 예약해야 한다.

서울 서초구는 양재천 산책로에 음악을 접목한 '하벨 음악산책길'을 조성했습니다. 주민들은 자연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오전 8-10시, 11:30-1:30, 6-8시에 총 16곡이 송출됩니다.

코트라와 조달청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조달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혁신제품 수출 시범구매 협업 및 해외 판로 개척을 추진하며, 중소기업의 해외 실증 지원과 수출 성과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직원 AI 업무 지원 플랫폼 '서초 AI 에이전트 오피스'를 도입했다. 이 플랫폼은 문서 작성, 판례 조회, 통계 분석 등 실제 행정 업무를 지원하며, AI 에이전트 캐릭터와 가상 사무공간을 구현해 사용자 경험을 강화했다.

서울 서초구는 17일 강남역 케미스트릿에서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하이메 아욘의 디자인 조형물 3점을 공개하는 '러브 인 서초'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 조형물은 사랑과 관계, 교감을 표현하며 지역 상권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가 방치된 공유 전기자전거로 인한 보행자 안전 및 도시 미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길막 전기자전거 감시단'을 발대했다. 감시단은 즉시 수거 구역을 모니터링하고 신고하며, 주민 주도의 불편 해소 노력을 인정받아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하 5층~지상 41층, 8개 동, 공동주택 92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공사비는 약 6,538억원이다. 단지명은 '래미안 르페리움'으로 제안됐다.

서울 서초구가 주민 참여형 사회적 가치 서비스 '착한 서초코인'의 가입자 2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탄소중립 실천, 자원봉사 등 사회적 활동에 참여한 주민에게 코인을 지급하며, 현재까지 256만 코인이 적립되고 2만 코인이 기부되었다.

서초구청장이 재건축 현장 방문해 해법 제시, 신속 추진 노력

Seoul's Seocho District will conduct detailed safety inspections on 12 public parking lots older than 10 years by September 11th to identify and address potential structural risks. The inspections will assess structural integrity, cracks, leaks, and corrosion.

서울시농업기술센터와 고려대 오정육종연구소가 기후변화 대응 품종 개발 및 현장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내서성 상추, 기능성 작물 개발 등에 협력하며 서울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