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조슈아, 유네스코 '고잉 투게더' 기념식서 청년들에게 '함께 나아가자' 격려
세븐틴 멤버 조슈아가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글로벌 청년 지원 프로그램 '고잉 투게더' 기념식에 참석해 청년들에게 신뢰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세븐틴은 2024년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 임명되며 100만 달러를 기부했고, 프로그램 종료를 기념하며 향후 지원 확대를 발표했다.

세븐틴 멤버 조슈아가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글로벌 청년 지원 프로그램 '고잉 투게더' 기념식에 참석해 청년들에게 신뢰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세븐틴은 2024년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 임명되며 100만 달러를 기부했고, 프로그램 종료를 기념하며 향후 지원 확대를 발표했다.

그룹 세븐틴이 20~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팬미팅 '캐럿 랜드'를 열어 이틀간 5만 8천여 명의 관객을 만났다. 팬클럽 선예매로 매진된 이번 팬미팅에서 멤버들은 다양한 코너와 히트곡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룹 세븐틴이 오는 20~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단독 팬미팅 '세븐틴 인 캐럿 랜드'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스타디움 규모로 진행되며, 세븐틴의 히트곡과 팬들이 기다려온 노래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룹 세븐틴의 디에잇과 버논이 새 유닛 'V8'을 결성하고 29일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싱어송'은 DJ 메카톡과 협업했으며, 수록곡 '걸스엔보이즈'는 퍼렐 윌리엄스가 참여했다.

그룹 세븐틴의 조슈아가 오는 25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리는 '고잉 투게더' 프로그램 홍보 행사에 참석해 전 세계 청년을 응원하는 연설을 한다. 이 행사는 유네스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세븐틴 호시가 군 복무 중 생일을 맞아 신곡 '스냅백'을 발표한다. 올드스쿨 풍 기타 사운드와 세련된 리듬이 특징인 곡으로, 호시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그룹 세븐틴이 일본 도쿄돔과 교세라돔에서 개최한 팬미팅 '야쿠소쿠'로 총 18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세븐틴은 팬들과의 약속을 되새기며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