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소방본부, 여름철 셀프주유소 위험물 안전관리 점검
전북 소방본부가 7~8월 도내 셀프주유소 489곳을 대상으로 위험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화재 가능성을 차단하고, 관리인의 자율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위법 사항 발견 시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전북 소방본부가 7~8월 도내 셀프주유소 489곳을 대상으로 위험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화재 가능성을 차단하고, 관리인의 자율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위법 사항 발견 시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백승두 소방준감이 1일 제20대 충남소방본부장 직무대리로 취임해 업무를 시작했다. 백 본부장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충북소방본부가 2028년까지 노후 소형 소방헬기를 이탈리아 레오나르도사의 중형헬기 AW139로 교체한다. 현재 운용 중인 2005년식 헬기는 담수 용량과 탑승 인원 등에서 한계가 있어 신규 헬기 도입으로 대응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 청각·언어장애인 주거 안전 위해 시각경보형 연기감지기 800세대 설치 계획. 경보음과 강한 불빛으로 화재 경보, 수어 영상으로 작동 방법 안내

충남소방본부는 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의 화재·폭발 사고 예방을 위해 도내 관련 사업장 7곳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되며, 법규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대구소방본부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원봉사자, 의용소방대원,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 이들은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신천물놀이장, 동촌유원지, 동산계곡 등에서 안전 안내, 순찰, 응급처치 활동을 펼친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지난해 온열질환 관련 구급 출동이 347건으로 경기도, 서울에 이어 전국 3위였다고 밝혔다. 61세 이상 고령층 환자가 41.4%를 차지했으며, 열탈진 환자가 60.3%였다. 올해도 폭염 대응 구급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김용수 소방감이 22일 제20대 울산소방본부장으로 취임하여 업무를 시작했다. 김 본부장은 다양한 현장 및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울산 만들기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소방본부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753개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최근 5년간 숙박시설에서 39건의 화재로 1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모텔·여관에서 화재와 인명피해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 소방공무원 13명으로 구성된 '강원 아리119랑 CPR 체조단'이 CPR 체조 콘텐츠 개발로 받은 포상금 500만원 전액을 화재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강원119행복기금에 기탁했다. 이 체조는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강원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 교육 콘텐츠다.

경남소방본부는 9월 통영소방서에 신형 소방정 '경남706호'를 배치한다. 88억원을 들여 건조된 59t급 경남706호는 해상 화재 진압 및 인명 구조가 모두 가능하다. 8억3천여만원을 투입한 10t급 구조정 '경남707호'도 함께 배치된다.

충남소방본부가 외국인 119 신고 대응을 위해 통역 지원 언어를 기존 13개에서 몽골어와 스리랑카어를 추가한 15개로 확대한다. AI 시스템도 운영하여 언어 공백을 보완한다.

전북소방본부는 최근 5년간 도내에서 자연발화 화재 148건이 발생해 2명 부상 및 22억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고 밝혔다.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열성 물질에 열이 축적돼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환기 및 온도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소방공무원 사망 사건과 관련해 광주소방본부의 대응 체계와 조직문화 문제를 지적하며, 상담 내용 유출 및 조사 지연에 대한 책임 규명과 쇄신안 마련을 촉구했다.

충남소방본부는 1천명 이상 모이는 지역 축제·박람회장에서 푸드트럭, 이동식 조리시설 등 이동형 화기 취급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 점검한다. 안전 확인 시설에는 '화재 안심 스티커'를 부착하고, 화재 확산 방지 및 신속 대피 유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President Lee Jae-myung has ordered the cabinet to thoroughly investigate the death of a female firefighter, including allegations of forced drinking and the suppression of a family's request for an internal investigation. The probe will be conducted by the Office for Government Policy Coordination, not the Fire Department.

충북소방본부는 재난 현장의 통신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지휘체계를 확보하기 위해 스타링크 위성 통신을 다음 달부터 시범 운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산불이나 지진 등으로 지상 기지국이 망가지거나 통신망이 닿지 않는 지역에서도 실시간 무선 통신 및 드론 영상 전송이 가능해진다.

The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Fire Department will inspect 334 self-service gas stations until the end of July to prevent fire and explosion accidents caused by rising summer temperatures and volatile substances. The inspection will focus on engine shutdown during refueling, prohibition of smoking, customer monitoring, and staff qualifications.

Jeonnam Fire Department selected Mokpo Fire Station as its representative for the 38th 119 Fire Policy Conference. Mokpo Fire Station won the grand prize for its research on utilizing retired firefighters to address blind spots in fire services.

충남소방본부는 올여름 온열질환 피해 최소화를 위해 9월까지 '폭염 119구급대'를 운영한다. 113대의 구급차와 82대의 펌뷸런스를 동원하며, 현장 응급처치 물품을 비치하고 응급의료 상담 및 이송 지원체계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