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 멕시코서 참조규제기관 인정…신속 허가 기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멕시코 연방보건안전보호위원회로부터 의약품 분야 참조규제기관으로 인정받아, 한국 허가 의약품의 멕시코 내 허가 심사가 간소화되고 수출이 쉬워질 전망이다. 이는 중남미 제약 시장 진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멕시코 연방보건안전보호위원회로부터 의약품 분야 참조규제기관으로 인정받아, 한국 허가 의약품의 멕시코 내 허가 심사가 간소화되고 수출이 쉬워질 전망이다. 이는 중남미 제약 시장 진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지속가능 경영 성과 보고서를 발간하고, 식약처는 임상시험 및 의료기기 관련 교육을 실시한다. 동국제약은 팝업 스토어를, 대원제약은 독거노인에게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2일부터 26일까지 '마약류 안심수거 주간'을 운영하며, 처방받고 남은 마약류 의약품의 안전한 반납을 집중 독려한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 주간에는 약국 지도 게시, AI 홍보 영상 제작, 부채 배포 등이 진행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여름철을 맞아 팥빙수, 우베 음료·디저트 배달 음식점, 미슐랭 선정 식당 등 4천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합니다. 제빙기, 소비기한, 식중독균 오염 여부 등을 집중 확인하며, 부당 광고 업체도 함께 적발합니다.

대구 중소기업 인텔로스가 개발한 마약류 신속진단키트가 식약처 허가를 받았다. 이 키트는 소변으로 5분 안에 필로폰, 대마 등 6종 마약류 양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장 검사에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 간담회에서 안전성·유효성 검증 기반 혁신 추진 의지를 밝혔다. 혁신안에는 체크리스트 제공, 대면회의, 수시 검토 등이 포함된다. 업계는 심사인력 전문성 향상과 해외 진출 지원을 건의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료쇼핑 방지를 위해 졸피뎀을 마약류 투약내역 확인 대상에 추가했다. HLB 자회사는 담관암 치료제의 적응증 확장을 위한 임상 2상에 착수했으며, 휴온스그룹 휴메딕스는 중국에서 히알루론산 필러 품목 허가를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 관련 문의에 24시간 신속하게 답변하는 AI 상담시스템 '온고지신'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단순 키워드 검색이 아닌 질의 의미 분석을 통해 최적의 답변 3개를 실시간 제공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계획을 발표하며 인공지능 감시망 도입, 처벌 강화, 특별감시단 출범 등을 통해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과 불법 취급을 막겠다고 밝혔다. 프로포폴 등도 투약 이력 확인 대상에 포함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식재산처, 관세청, 대한화장품협회가 K뷰티 위조 화장품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위조 화장품 유통 근절 및 정보 공유, 정책 수립 협의 등을 포함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 보양식 소비 증가에 맞춰 삼계탕, 염소고기 등 관련 업체 2700여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식중독균 및 잔류 물질 검사도 진행하며, 부당 광고 모니터링도 병행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5월 온라인 부당광고 합동 점검 결과, 일반 식품을 건강기능식품이나 의약품으로 오인하게 하는 등 총 225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하고 접속 차단 및 행정 처분을 요청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악성 흑색종, 호지킨림프종 치료제인 '다카르바진 주사제'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주문제조 제도를 활용한 공적 공급체계를 가동한다. 이는 대체 치료제가 제한적이고 현장 수요가 지속된 데 따른 조치로, 이달 중 의료 현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가 품목 제조 신고 시 영양 정보를 제출하도록 하는 시행규칙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열량, 나트륨, 탄수화물 등 영양성분 정보가 식품영양성분DB를 통해 공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개발 시 불순물 관리 사례집을 발간했으며, 보령은 필수의약품 공급 안정화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공개했다. 신신제약은 바디케어 신제품을 출시했고, 메디포스트는 카티스템 임상 3상 시험에 대한 FDA 동의를 받았다.

울산 울주군이 식품의약품안전처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소상공인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사기범은 위조 공문으로 위생 장비 구매를 유도했으나, 영업주의 신고로 미수에 그쳤다.

식약처가 편의점과 무인카페 4,648곳을 점검해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건강진단 미실시 등 식품위생법 위반 30곳을 적발했다. 무인카페 음료 3건은 세균수 기준 초과 판정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현장 소통 프로그램 '식의약 정책이음 지역현장 열린마당'을 개최한다. 이너랩은 건강기능식품 '홀드잇'을 리뉴얼 출시했으며, 동아제약은 의료용 자기발생기 'MK6 테이핑 자석패치'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