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 하조대해변 갯바위, 출입 통제 추진…안전사고 예방
강원 양양군 하조대해변 갯바위 주변에서 잇따른 익수사고 발생에 따라 해경이 해당 구역을 출입 통제장소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통제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강원 양양군 하조대해변 갯바위 주변에서 잇따른 익수사고 발생에 따라 해경이 해당 구역을 출입 통제장소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통제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대구소방본부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원봉사자, 의용소방대원,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 이들은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신천물놀이장, 동촌유원지, 동산계곡 등에서 안전 안내, 순찰, 응급처치 활동을 펼친다.

제주 산지를 중심으로 내리던 비는 잦아들었지만, 오후까지 강풍이 지속될 것으로 예보되어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 제주도 육상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20일 전국에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겠으며, 돌풍과 천둥·번개가 동반될 수 있다. 강하고 많은 비로 인한 피해와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관리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광주와 전남 지역에 밤사이 60㎜ 안팎의 비가 내렸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20㎜의 강한 비가 쏟아졌다. 현재까지 큰 피해는 없으나,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하며, 강한 바람으로 항공기 지연 가능성이 있어 공항 이용객들은 운항 정보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제주도 산지에 호우경보가 발효되고 제주시 중산간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다. 기상청은 3시간 강우량 9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 180㎜ 이상 예상 시 호우경보가 발효된다고 밝혔다. 하천 범람, 가옥 침수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2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일부 지역은 21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겠으며, 순간풍속 시속 55km 이상의 강풍이 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부산해경은 이번 주말 높은 파도와 강한 바람이 예상됨에 따라 연안 해역에 안전사고 위험 예보 '관심' 단계를 발령한다. 해경은 연안 위험 구역과 항·포구를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해안가 출입 자제를 당부했다.

삼척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9월 14일까지 전담팀을 운영하고, 구명조끼 무료 대여 및 야간 입수 시범 연장 등 안전 대책을 시행한다.

울산 울주군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점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사용검사 후 15년 이상 경과한 150세대 미만 공동주택 등이 대상이며, 다음 달 15일까지 신청받는다.

동해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온디바이스 AI와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연안안전망을 구축한다. 한섬·하평해변에 스마트 부표와 자율형 드론을 배치해 익수자 발생, 해안침식 등 위험 상황을 조기에 감지하고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차량 침수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월 22일부터 9월 1일까지 보강천 하상주차장을 임시 폐쇄한다. 군은 재난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현수막과 온라인 채널로 알리고 진입로 차단시설을 설치해 차량 통제에 나선다.

정부는 17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배달 라이더 안전사고 감축 방안을 논의했다. 신규 교육, 캠페인, 단속 장비 확대, 안전모 기준 정비 등이 포함됐다.

성남시는 9월까지 폭염에 취약한 노숙인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합동 상담반을 운영하고 임시 거처, 자활시설 연계, 구호 물품 지원 등 보호 대책을 시행한다.

충북 괴산군이 여름철 수상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 구조를 위해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38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물놀이 관리지역 15개소에 배치되어 근무하며, 안전 교육을 이수했다.

강원 양구군이 여름철 폭염과 재난에 대비해 노인, 장애인,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및 인권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시설 안전관리, 회계, 종사자 및 이용자 권익 보호 등을 포함하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주의보를 발령했다. 최근 5년간 486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으며, 농어업 종사자와 50대 비중이 높았다.

President Lee Jae-myung urged thorough and preemptive checks on disaster and safety measures for the summer, citing forecasts of higher temperatures and more rainfall. He also stressed the need to improve resting facilities for facility management workers and incorporate the results into institutional evaluations.

이재명 대통령은 여름철 재난 대비와 시설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을 당부했다. 기온 상승과 강수량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지방선거 후 행정 공백 우려 속에서 재난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또한, 열악한 시설 노동자 휴게 환경 개선을 위해 공공부문이 앞장서고 기관평가에 반영할 것을 지시했다.

국토교통부는 장마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국 약 3천 곳의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에서는 수방 대책, 배수 체계, 취약 시설, 사면 관리, 강풍 대비책 등을 확인하며, 사망사고 발생 건설사 현장 등도 특별 점검한다.

Ulsan City is running a media campaign until July 25 to increase public awareness of the 'National Grid Point Number,' a unique identifier for locations without street addresses, like mountains and coastlines. The campaign uses videos in apartment elevators to explain its use in emergenc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