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발레 유망주 한자리에… '갈라 위드 해외발레스타' 성료
로잔 콩쿠르 수상자 염다연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차세대 발레 유망주들이 '갈라 위드 해외발레스타' 공연에서 기량을 선보였다. '돈키호테', '흑조 파드되' 등 유명 작품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로잔 콩쿠르 수상자 염다연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차세대 발레 유망주들이 '갈라 위드 해외발레스타' 공연에서 기량을 선보였다. '돈키호테', '흑조 파드되' 등 유명 작품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뛰는 유망주 조원빈이 털사 드릴러스와의 경기에서 2홈런 포함 2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12-6 대승을 이끌었다. 이는 올 시즌 첫 멀티 홈런이자 최근 11경기에서 9번째 홈런이다.

프로배구 여자부 신생팀 SOOP이 베테랑 공격수 전새얀과 유망주 송은채를 FA 시장에서 영입하며 창단 첫 시즌을 앞두고 전력을 강화했다. 김세진 감독은 경험과 패기의 조화를 통해 팀에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의 특급 유망주 윤도영이 독일 2부 분데스리가 마그데부르크로 한 시즌 임대 이적한다. 마그데부르크 구단은 윤도영이 팀에 대한 큰 신뢰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의 육성선수 김백산이 2일 NC 다이노스전에서 1군 데뷔 첫 선발 등판하여 5⅔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그는 2안타 4볼넷 3삼진을 기록하며 최고 구속 149㎞를 찍었고 팀의 승리 발판을 마련했다.

한국계 미국인 2세 기계체조 선수 클로이 조(20)가 아버지의 나라를 대표해 2028 LA 올림픽에 출전하는 꿈을 밝혔다. 미국 대학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조는 이번 KBS배 대회 참가를 계기로 한국 체조계에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고 태극마크 획득에 도전할 계획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8월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을 팀 K리그의 '쿠팡플레이 영플레이어' 선발을 위한 팬 투표를 시작했다. K리그1 12개 구단이 추천한 22세 이하 선수 12명 중 1명이 팬 투표로 선정된다.

투타 겸업 유망주 엄준상(덕수고)이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금 150만 달러에 계약하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진출을 확정했다. 엄준상은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투타 겸업 유망주 엄준상(덕수고)이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금 150만 달러에 계약하며 빅리그 진출을 확정했다. 엄준상은 견고한 수비력을 갖춘 유격수이자 최고 시속 153km의 빠른 볼을 던지는 투수로도 활약했다.

롯데 자이언츠가 유망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 육성팀과 두 차례 연습경기를 치렀다. 롯데는 이번 교류전을 통해 선수단 경기 준비 과정, 훈련 루틴, 경기 운영 방식 등을 교류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10대 당구 유망주 이승희(16)와 한지혜(17)가 여자프로당구 2차 투어 128강에 진출했다. 이승희는 프로 데뷔 첫 승을, 한지혜는 역전승으로 128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NC Dinos prospect Oh Jang-han will make his first start in three years against Samsung Lions, facing pitcher Ariel Jurado, who gave up his first career hit. Manager Lee Ho-joon placed him at 9th in the lineup to ease pressure.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이 7일부터 16일까지 충북 단양군체육관에서 열린다. 프로 및 실업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는 이 대회에는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신생팀 SOOP은 불참한다.

육상 유망주 왕서윤(서울체중)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여자 중등부 100m 결선에서 11초92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왕서윤은 400m 계주에서도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2관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