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철우, 행정통합·AI·신공항 등 3기 도정 밑그림 구상
경북도가 민선 9기 도정 청사진을 위한 '대전환 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행정통합, AI, 신공항, 민생정책 등 주요 의제를 논의했다. 위원회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조속한 추진과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재정 특례, 권한 이양 등 핵심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경북도가 민선 9기 도정 청사진을 위한 '대전환 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행정통합, AI, 신공항, 민생정책 등 주요 의제를 논의했다. 위원회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조속한 추진과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재정 특례, 권한 이양 등 핵심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철우 국민의힘 후보가 67.24% 득표율로 경북도지사 재선에 성공했다. 오중기 민주당 후보는 32.75%를 얻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당선인이 암 투병 우려를 극복하고 보수 텃밭인 경북에서 3선에 성공했다. 행정통합과 대구경북신공항 추진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Re-elected Gyeongbuk Governor Lee Cheol-woo prioritizes administrative integration with Daegu and the new airport as key tasks for his third term. He aims to foster advanced industries and create jobs, emphasizing collaboration with the new Daegu mayor.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67.32% 득표율로 당선, 3선에 성공했다. 이 당선인은 암 투병을 극복하고 '경북 대전환 10+1 프로젝트' 등 공약을 내세워 선거 운동을 펼쳤다.

Candidates for Gyeongbuk governor, Oh Jung-gi (Democratic Party) and Lee Chul-woo (People Power Party), have presented their top 10 pledges for regional development, focusing on areas like airport construction, regional integration, AI industry growth, and establishing a national medical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