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장동혁, "6·3 지방선거 재선거·특검 논의하자" 김민석·정청래에 제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김민석 총리, 정청래 민주당 대표에게 재선거와 특검 논의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선관위의 '쌍둥이 득표' 조사 배제와 투표용지 폐기 등을 비판하며 선관위 해체를 주장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김민석 총리, 정청래 민주당 대표에게 재선거와 특검 논의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선관위의 '쌍둥이 득표' 조사 배제와 투표용지 폐기 등을 비판하며 선관위 해체를 주장했다.

Ruling party leader Jang Dong-hyuk urged Prime Minister Kim Min-seok and opposition leader Chung Jin-suk to meet and discuss nationwide by-elections and a special counsel investigation into alleged ballot shortages and errors in the recent local elections. Jang criticized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s handling of the situation, citing numerous instances of tied votes and vote omissions.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인 이호선 교수가 서울시장 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일부 투표소에 대해 무효 소청을 제기했습니다. 이 교수는 개인 자격으로 소청을 제기하며, 투표용지 50% 인쇄의 법적 근거가 없고 선관위 실무진의 임의 결정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National Power Party leader Jang Dong-hyuk is resisting calls for his resignation, citing a rebound in party support and public opinion favoring a by-election due to ballot shortages. Opposing factions, including the 'pro-Han Dong-hoon' group and progressive lawmakers, are increasing pressure, with an upcoming lawmakers' meeting expected to be pivotal.

국민의힘 당내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물어 장동혁 대표의 사퇴 요구가 공개적으로 터져 나왔다. 친한계와 소장파 등 반장동혁 진영이 목소리를 높이며 압박에 나섰으나, 장 대표 측은 '철없는 소리'라며 반발해 당내 갈등이 격화될 전망이다.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대안과미래'가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며, 장 대표가 주장하는 전국적 재선거와 부정선거 음모론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장 대표의 리더십 부재와 독단적 결정이 당 민주주의를 훼손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최고위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놓고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가 공개 충돌했다. 친한계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은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했으나, 장 대표 측은 투표지 부족 사태 해결을 우선시하며 사퇴 의사를 보이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투표소에서 법원 증거 보전 대상인 투표용지 보관 상자가 폐기된 것에 대해 "핵심 증거를 인멸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즉각적인 특검법 통과와 재선거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의 '전국 재선거' 요구에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 최고위원회에서 4명의 최고위원이 재선거를 공개적으로 요구하며 지도부가 전면 재선거 촉구로 공세 방향성을 정한 가운데, 당 내부에서도 잠실 투표소 봉쇄 시위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의원들이 늘어난다.

6·3 지방선거 후 처음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41.8%)과 국민의힘(41.1%)의 지지율이 사실상 동률에 근접, 장동혁 대표의 거취 논의가 복잡해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에 불구하고 사퇴하지 않고 버티는 가운데, 9일 예정된 차기 원내대표 선거가 당의 변화 방향을 결정하는 분수령이 될 수 있어 주목된다.

국민의힘 내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가 사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공개적으로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의원총회에서는 지도부 거취 문제 대신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에 집중했다. 장 대표는 사퇴 요구에 사실상 선을 그었으나, 5일 의총에서 거취 결단 요구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Independent lawmaker-elect Han Dong-hoon announced plans to reform the conservative bloc following his victory in the Busan Buk-gap by-election. He criticized the current leadership of the People Power Party and called for a renewed conservative movement.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가 6·3 지방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는 주장이 공개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친한동훈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지도부 총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장 대표는 사퇴 요구에 사실상 선을 그었다.

6·3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 책임론에 휩싸이며 내홍에 빠져들고 있다. 장 대표 측은 선방했다고 주장하지만, 친한동훈계 의원들은 총사퇴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차기 원내대표 선거가 계파 대결의 장이 될 전망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아쉬운 선거 결과에 송구스럽다"고 사과하며, "오만하고 무도한 이재명과 민주당에 맞서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을 지키라는 명령"이라고 해석했다. 장 대표는 당원들에게 함께 싸워줄 것을 호소하며, 사퇴 요구에 대한 선긋기로 해석되는 발언을 했다.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자 즉각 개표 중단과 재선거를 촉구했다.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은 "오염된 선거는 무효"라며 진상 파악 후 재선거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A senior election committee member of the ruling People Power Party criticized President Lee Jae-myung's remarks about trials, calling them "the worst arrogance" and "an explicit threat" to cancel his own court cases. The official also accused Lee of inciting people to vote for the Democratic Party and threatening media outlets.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 후 이재명 대통령의 투표용지 노출 논란을 겨냥 "도장 참 잘 찍힌다"고 말했다. 장 위원장은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편안하게 투표할 것을 당부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3일 지역구에서 투표한 뒤 마지막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투표 독려 메시지를 발표한다. 이후 라이브 방송 출연 및 당사 개표상황실에서 결과를 지켜볼 예정이다.

National Power Party leaders urged voters to participate in the upcoming local elections, warning that a loss could lead to news about Lee Jae-myung's trial being dropped and criticizing the opposition's perceived arrogance and potential for controlling citizens' lives.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과 송언석 공동선대위원장이 6·3 지방선거 하루 전인 2일 각각 충남과 대구 등에서 마지막 총력 유세를 펼치며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장 위원장은 충남 청양, 공주, 당진, 천안을 돌며 정부와 민주당을 비판했고, 송 위원장은 대구에서 민주당 후보를 겨냥해 코로나19 당시 대구 봉쇄 주장을 언급하며 비판했다.

Ruling party leaders Jang Dong-hyuk and Song Eon-seok campaigned in key regions like Chungnam and Gyeongnam on June 2, the day before the local elections. Jang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voting, warning against complacency, while Song focused on reinforcing the party's base in Daegu, Busan, and Gyeongnam.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이재명의 오만이 마지막 레드라인을 넘었다"며 "반드시 투표장으로 나가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투표해야 지킬 수 있고 투표하면 이길 수 있다"며 "국민의힘에 투표하는 것만이 내 자유, 내 재산을 지키고 우리 후손들의 미래를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