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진해 시민단체, 국방부에 해군사관학교 이전 계획 재검토 요구
경남 창원시 진해지역 시민단체가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에 따른 해군사관학교 이전 계획의 즉각 중단과 원점 재검토를 10일 국방부에 요구했다.

경남 창원시 진해지역 시민단체가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에 따른 해군사관학교 이전 계획의 즉각 중단과 원점 재검토를 10일 국방부에 요구했다.

경남도는 창원시 전기장비 제조업, 김해시·양산시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근로자 3,750명에게 50만원씩의 근속유지 지원금을 지급한다.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감소 등 고용 사정 둔화 조짐에 따른 조치로, 오는 31일까지 신청을 받아 8월 말 대상자를 선정한다.

유럽의 기록적인 폭염으로 에어컨 수요가 급증하면서 경남 창원시의 LG전자와 중소기업 웰템 등 냉방기기 제조업체들이 유럽행 수출 물량을 맞추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LG전자는 유럽 시장에 특화된 벽걸이형 및 이동식 에어컨을 앞세워 판매량을 늘리고 있으며, 웰템은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 수출이 15~20% 증가하는 등 특수를 누리고 있다.

경남 창원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갱신했다. 시는 2021년 최초 인증 이후 아동권리 증진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향후 4년간 제2기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창원시와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 대표가 만나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기존 협의사항 이행과 시설 관리를 약속했으며, 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국민의힘 남재욱 창원시의원이 경남지역 민주화운동단체를 '기생충집단'이라고 비하한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확정받았다. 남 의원은 지난해 6월 인터뷰에서 해당 단체를 비하하는 발언을 했으며, 단체들은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했다.

경남 창원시의회에서 현역 의원이 처음으로 출산해 출산휴가를 사용한다. 더불어민주당 이원주 의원은 첫딸 출산 후 90일간 휴가를 떠난다. 이는 저출산 극복과 일·가정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회의 규칙 개정의 결과다.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일반노조는 경남 창원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10월 폐쇄 예정인 진해소각장 노동자 8명의 고용 보장을 촉구했다. 창원시는 수탁 업체와 노동자 간의 문제이나, 김해시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해군사관학교와 부산대가 해양 중심 첨단 과학기술 기반 국방 연구·개발 및 교육 교류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양 기관은 AI 기반 함정 설계, 국방로봇 등 미래 해양방산 분야 핵심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경남 창원에서 '피지컬 AI R&D 사업' 설명회를 열고, 경남 지역의 '인간-AI협업형 물리지능행동모델 개발 글로벌 실증 사업' 공모를 안내했다. 이 사업은 제조공정 초정밀 제어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창원시가 8월 말 만료되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최초 협약 갱신을 앞두고 고심 중이다. 막대한 재정 지원과 잦은 파업 등 부작용 속에서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방안 마련이 민선 9기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중과 진해여중이 통합된 진해중학교가 7일 개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옛 육군대학 터에 지·덕·체를 갖춘 인재 육성을 목표로 운영된다.

경남 창원시 진해구 주민들이 대규모 미개발 부지에 고인 물웅덩이로 인해 깔따구 등 해충이 대량 발생해 불편을 겪고 있다. 2005년 대규모 깔따구 사태 재현을 우려하며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농협중앙회는 2일 창원 남창원농협에서 고향주부모임과 양파 소비 촉진 캠페인을 열고, 농산물 꾸러미를 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강호동 회장은 국산 농산물 소비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남 창원시의회는 2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제5대 의회 개원식을 열었다. 이해련 의장은 시민이 느낄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경남도가 여름방학을 맞아 창원·진주 등 9개 시군 14곳에서 초등학생 302명을 대상으로 '방학돌봄'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한끼 방학돌봄'은 점심 식사와 단시간 돌봄을, '온종일 방학돌봄'은 무료 종일 돌봄과 식사를 제공한다.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이 취임 첫날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TF 구성·운영 안건에 '1호 결재'하며 15개월간의 시장 공백에 마침표를 찍었다. 핵심 현안 조속 해결방안 마련을 지시했으며, 비서실을 확대·재편해 '조정실'로 변경하고 산하에 TF를 운영할 계획이다.

창원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국민의힘 이해련 의원이, 부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백승규 의원이 선출됐다. 상임위원장 5석 중 국민의힘이 4석, 민주당이 1석을 차지했으며, 이해련 의원은 창원시의회 사상 첫 여성 의장 기록을 세웠다.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이 1일 취임했다. 강 시장은 취임사에서 시민 우선주의를 시정 근간으로 삼아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직자들에게 창의·도전, 성과·책임의 행정을 당부했다.

제5대 경남 창원시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이해련 의원이 당선되었고, 부의장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백승규 의원이 당선되었다. 국민의힘 23석, 민주당 21석, 진보당 1석으로 구성된 시의회에서 의장은 국민의힘이, 부의장은 민주당이 맡게 되었다.

국민의힘 손태화 경남 창원시의회 의장이 임기 종료 한 달 전 승진 인사를 추진했으나, 민주당의 보은 인사 비판 속에 두 차례 무산되었습니다. 시의회는 4급 승진자 포함 5명의 승진 의결을 시도했으나 정족수 미달로 실패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24일 창원시 의창구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지방의회 당선인 워크숍 개최. 135명의 당선인 참석. 허성무 위원장, 지방선거 '절반의 성공' 평가하며 의정활동 신뢰 높여달라 당부.

창원시가 6·25전쟁 당시 마산 전투를 기리는 보훈시설 건립을 추진 중인 가운데, 시설 명칭에 전투명을 포함할 경우 국비 지원이 어렵다는 문제로 해법을 모색하고 있다. 기념사업회는 명칭에 '마산 전투'가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시는 예산 문제로 고심 중이다.

환경단체가 창원시 수돗물에서 냄새 유발 물질인 지오스민이 검출된 것에 대해 낙동강 원수 관리 부실과 정수 처리 문제점을 지적하며 창원시에도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는 현재 불검출되고 있으며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