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오이도박물관, '조개더미의 비밀' 순회 전시 개최
경기 시흥시와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2026년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10월까지 시흥, 청주, 태안 등에서 '조개더미의 비밀-오이도 신석기 이야기' 순회 전시를 개최한다.

경기 시흥시와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2026년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10월까지 시흥, 청주, 태안 등에서 '조개더미의 비밀-오이도 신석기 이야기' 순회 전시를 개최한다.

경기 시흥시는 도로, 공원 등으로 지정된 후 10년 이상 사업이 추진되지 않은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부지에 대한 매수청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목이 '대지'인 토지와 그 위의 건축물 등이 보상 대상이며, 시는 6개월 내 매수 여부를 결정하고 2년 내 매수를 완료할 계획이다.

경기 안성시가 오는 22일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사에 착수한다. 2021년 말 마지막 산부인과 폐업 후 원정 출산·조리가 이어지던 지역에 산모실 16개 등을 갖춘 시설이 2028년 초 개원 예정이다.

안산도시공사가 시민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2026 혁신 시민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내달 24일까지 접수하며, 9월 중 우수작을 발표하고 상금을 수여한다.

경기 안산시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안산시는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편의시설 운영 및 임시 선착장 조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 시흥시 거북섬에 국내 최대 규모의 아쿠아리움 건립 사업이 본격화된다. 인원그룹은 2029년 개관을 목표로 1만1천t급 수조를 갖춘 아쿠아리움을 조성하며, 이는 제주 아쿠아플라넷을 넘어설 전망이다.

경기 화성시가 동탄 1신도시에 조성된 대규모 공공 물놀이시설 '동탄 패밀리풀'을 오는 27일 개장한다. 지난해 시범 운영 후 올해는 유료로 전환되며, 성인 5천원, 청소년 4천원, 유아·어린이 3천원의 요금이 적용된다. 안전을 위해 동시 입장 인원은 850명으로 제한된다.

평택시는 오는 19일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866명을 채용하는 '2026년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협력업체 인력 수요 증가가 원인으로 분석된다.

경기 안성시의회 일부 의원들이 임기 만료를 앞두고 마지막 임시회 일정을 연기하며 제주도로 공무 연수를 떠나 '외유성 연수' 논란에 휩싸였다. 이 연수에 4명의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과 직원 2명이 참여했으며, 1인당 90만원의 예산이 소요되었다.

화성시는 건강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보육 교직원 1천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심리검사를 지원한다. 검사는 스트레스, 우울감, 정서적 소진 등을 점검하며, 필요시 상담 연계도 지원한다.

경기 안산시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천천히 걷는 대부도 치유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맨발걷기, 생태 해설, 숲길 산책 등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되며, 어르신들의 이동 속도와 체력을 고려한 저강도 코스로 기획됐다.

안산시가 이주민시민연대와 협력하여 학교 밖 고려인 청소년들의 교육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한다.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언어 장벽으로 공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안산시장은 관련 조례 개정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제1연평해전 전승 27주년 기념식이 15일 평택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열렸다. 당시 참전용사와 장병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해군은 북한의 기습공격에 맞서 승리한 당시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서해 수호 의지를 다졌다.

안산시는 저소득층 어린이·청소년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분기 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경기도 지원 교통비를 초과한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분기별 최대 2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평택시는 고덕국제화지구에 설립될 평택국제학교 운영 법인이 평택지역 학생 4명을 1기 장학생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미국 애니 라이트 스쿨 본교 입학 시 수업료 및 기숙사비 50% 지원 등 혜택을 받는다.

A former Seoul City Councilor, Ok Jae-eun, has been sentenced to 7 years in prison and fined 400 million won for accepting over 340 million won in bribes from educational equipment suppliers. Accomplices also received significant prison sentences.

Hwaseong City has officially launched its 'Koryo Sanitary Pad Support Project,' providing free public sanitary pads at welfare facilities and administrative centers. The initiative, funded by corporate donations and city budget, aims to ensure citizens' health rights and realize the value of universal welfare.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를 15.67%포인트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추 후보는 헌정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되었다.

The Democratic Party secured a dominant 144 out of 167 seats in the Gyeonggi Provincial Assembly election, creating a 'ruling party majority, opposition minority' landscape, a stark contrast to the previous evenly divided assembly.

Gyeonggi Governor Kim Dong-yeon congratulated Choo Mi-ae, a fellow Democratic Party member, on her election as the next governor, pledging full support for the successful launch of the 9th popularly elected Gyeonggi administration. He highlighted the significance of the first female provincial governor in Korean constitutional history.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선인이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에 당선된 후, 헌정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된 것에 대한 영광과 함께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행정을 약속했다. 교통, 주거, 일자리 등 민생 현안 해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개표율 28.7% 기준, 추미애 후보가 양향자 후보를 12.88%p 차이로 앞서며 경기도지사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추 후보는 헌정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된다.

Exit polls for the Gyeonggi gubernatorial election show Democratic Party candidate Choo Mi-ae leading People Power Party candidate Yang Hyang-ja by a significant margin of 19.2 to 26.3 percentage points. Choo's camp celebrated the projected victory, while Yang's camp expressed disappointment.

Exit polls for the Gyeonggi gubernatorial election show Democratic Party candidate Chu Mi-ae leading People Power Party candidate Yang Hyang-ja by a significant margin of 19.2-26.3 percentage points. Chu's camp celebrated the predicted victory, while Yang's camp expressed disappoint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