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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que·23.06.2026Résumé IA
심철의, 전경선 지지 후 사퇴…통합시의회 의장 경선 2파전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 후보 경선에 출마했던 심철의 당선인이 전경선 당선인을 지지하며 사퇴했다. 이에 따라 의장 경선은 송현곤 당선인과 전경선 당선인의 2파전으로 재편되었다. 민주당 선관위는 23일 총회를 열어 내부 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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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 후보 경선에 출마했던 심철의 당선인이 전경선 당선인을 지지하며 사퇴했다. 이에 따라 의장 경선은 송현곤 당선인과 전경선 당선인의 2파전으로 재편되었다. 민주당 선관위는 23일 총회를 열어 내부 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다.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강기정 광주시장과 임기가 일치하는 산하 기관장 11명의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대부분 임기 종료와 함께 떠날 의사를 밝혔으나, 인수위는 임기 마무리가 원칙이라는 입장이다.

광주 상생 카드의 사용 범위가 전남까지 확대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광주지역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할인율은 7~13%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후 가맹점 확대 및 할인율 적용 여부가 논의될 예정이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당선 후 첫 공식 행보로 나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를 방문하고 인수위원회도 나주에 설치하기로 했다. 이는 광주와 전남의 상생 및 균형 발전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