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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que·10/07/2026Résumé IA
한지혜 구의원 "국민의힘과 협치 현수막 게시 후 당내 견제·괴롭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임기 시작 사흘 만에 탈당한 한지혜 연수구의원에 대해 제명에 해당하는 징계 사유가 있다고 결정했다. 한 의원은 당내 견제와 괴롭힘이 탈당 이유라고 반박하며, 허위사실 유포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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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임기 시작 사흘 만에 탈당한 한지혜 연수구의원에 대해 제명에 해당하는 징계 사유가 있다고 결정했다. 한 의원은 당내 견제와 괴롭힘이 탈당 이유라고 반박하며, 허위사실 유포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공천으로 당선된 인천 연수구의원이 임기 시작 사흘 만에 탈당하자 당원들이 반발하며 의원직 제명 등을 촉구했다. 당원들은 의혹과 함께 사법당국 고발도 검토 중이다.

10대 당구 유망주 이승희(16)와 한지혜(17)가 여자프로당구 2차 투어 128강에 진출했다. 이승희는 프로 데뷔 첫 승을, 한지혜는 역전승으로 128강 티켓을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