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대표팀을 떠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포르투갈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대표팀을 떠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덴마크, 노르웨이와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해 대표팀을 떠났고, 호르헤 제수스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호날두는 국가대표팀을 떠나겠다고 선언했지만 포르투갈 축구연맹 페드로 프로엔카 회장이 이 결정을 만류했다고 밝혔다. 또 그는 국가대표팀을 떠난 뒤 어떤 처벌도 달게 받겠다며 사과했지만 행동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점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