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정준석이 제54회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창던지기에서 78m76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서민준은 남자 200m에서 우승했으며, 대한육상연맹은 박원빈과 청소년 육상영재들에게 포상금 및 장학금을 지급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정준석은 남자 창던지기에서 개인 최고 기록 겸 대회 신기록인 78m76으로 우승했다. 서민준은 남자 200m에서 20초77로 우승했다.
정준석(한국체대)이 대한육상연맹(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창던지기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고 우승했다.
정준석은 21일 경북 예천군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선에서 78m76의 개인 기록 겸 대회 기록으로 금메달을 땄다.
역대 남자 창던지기 6위 기록을 쓴 정준석은 "개인 최고 기록 경신을 목표로 경기에 임했는데 기대 이상의 기록이 나와 뿌듯하다"며 "자만하지 않고 더 좋은 기록을 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장소에서 열린 2026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일반부 200m 결선에서는 서민준(서천군청)이 20초77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이날 대한육상연맹은 4월 11일 남자 3,000m 장애물 경기에서 36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세운 박원빈(국군체육부대)과 지도자에게 각각 1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또한 청소년 육상영재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여자 중등부 100m, 200m, 400m 계주에서 부별 한국기록을 세운 왕서윤을 비롯해 김정윤, 손창현, 이다연, 류도형에게 경기력 향상 후원 장학금 500만원씩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