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 멤버 리노가 네팔 대홍수 이재민 긴급구호를 위해 월드비전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성금은 식량 제공, 임시 주거 지원, 식수 위생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AI-generated summary
네팔에서 대홍수가 발생하여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스트레이 키즈 멤버 리노가 구호를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
제 마음이 조그마한 힘 되길…하루빨리 평온한 일상 회복하기를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리노가 28일 네팔 대홍수 이재민 긴급구호를 위해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30일 밝혔다.
이 성금은 홍수 피해 주민 대상 식량 제공, 임시 주거 지원, 식수 위생 지원 등 생존과 일상 회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리노는 소속사를 통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저의 마음이 조그마한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재민과 현장에서 구호 작업에 힘쓰는 모든 분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리노는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선행을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전날부터 이틀에 걸쳐 해외 남성 가수로는 처음으로 일본 대형 공연장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있다.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리노의 기부가 다른 연예인들의 기부 참여를 촉진할 것이다.
Possible · Within weeks

발달장애 청소년 작가 7인의 작품을 전시하는 기획전이 전남 나주 남평507에서 27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열린다. 송영주 마음연구소 대표와 정명숙 작가가 예술 심리치료 과정에서 청소년들의 가능성을 주목해 전시를 마련했으며, 주말에는 관람객과 작가가 소통하는 '작가와 함께하는 날'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24일 만에 누적 관객 800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 외화 중 최고 흥행작이 됐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보다 이틀 빠른 기록이며, 천만 영화 등극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경기 연천군은 장남면의 대표 축제인 '제11회 연천 장남 통일 바라기 축제'를 다음 달 3∼6일 호로고루 유적지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상고온과 폭염으로 해바라기 개화가 빨라져 일정을 앞당겼으며, 꽃 정원, 체험 행사,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 주민자치위원장과 면장은 많은 관광객의 방문과 참여를 당부했다.

올가을 국내 대표 국제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이 코엑스를 넘어 광화문과 청계천 등 서울 도심으로 무대를 확장해 다음 달 1∼19일 '2026 미디어아트 서울×키아프 특별전'을 개최한다. 8곳의 도심 전시장에서 매일 매시 43∼45분 2분 동안 같은 작품을 동시에 송출하며, 모바일 도슨트와 QR코드 안내 서비스도 제공한다.

청년 베어가 소원 막대기를 부러뜨려 니키의 사랑을 얻지만, 니키의 돌변한 행동으로 공포가 커지는 영화 '옵세션'은 75만 달러 저예산으로 제작되어 전 세계에서 5억 달러 수익을 올리며 올해 최고 흥행 공포 영화가 되었다.

브라질 작가 마리나 라인간츠가 서울 화이트 큐브에서 한국 첫 개인전 '편린'을 개최한다. 상파울루 스튜디오에서 1년간 작업한 신작 14점을 선보이며, 물감을 덧바르고 걷어내는 과정을 통해 자연과 기억의 층위를 표현한다. 전시는 다음 달 1일부터 10월 24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