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FRVague de chaleur record aux États-Unis : 45°C ressentis attendus pour le 4 juilletFRLes fournisseurs automobiles européens lancent un appel à l'aide face à la concurrence chinoiseFRAncien élève du collège-lycée de Bétharram face à son ex-surveillant mis en examen pour violFRLa France domine la Suède (3-0) et effraie la presse internationale à la Coupe du mondeFRCrash d’un avion près de Nancy : «Par des températures pareilles, mettre cinq tandems dans un Pilatus, c’est une pure folie»CRYPTO-FRBinance face à une action collective au Royaume-Uni pour 150 millions de livresFRCaracas : Le parc Ali-Primera transformé en camp de réfugiés après les séismesFRUn quart des communes françaises vulnérables face au changement climatique et à la dégradation des assurancesFRFrance's dominant performance against Sweden stuns World Cup observersFRÉdouard Philippe juge "dangereux" la multiplication des candidatures au premier tour de la présidentielleFRVague de chaleur record aux États-Unis : 45°C ressentis attendus pour le 4 juilletFRLes fournisseurs automobiles européens lancent un appel à l'aide face à la concurrence chinoiseFRAncien élève du collège-lycée de Bétharram face à son ex-surveillant mis en examen pour violFRLa France domine la Suède (3-0) et effraie la presse internationale à la Coupe du mondeFRCrash d’un avion près de Nancy : «Par des températures pareilles, mettre cinq tandems dans un Pilatus, c’est une pure folie»CRYPTO-FRBinance face à une action collective au Royaume-Uni pour 150 millions de livresFRCaracas : Le parc Ali-Primera transformé en camp de réfugiés après les séismesFRUn quart des communes françaises vulnérables face au changement climatique et à la dégradation des assurancesFRFrance's dominant performance against Sweden stuns World Cup observersFRÉdouard Philippe juge "dangereux" la multiplication des candidatures au premier tour de la présidentielle
Newsgather
Back박찬대 인천시장 취임… "세계 1위 바이오 도시 만들 것"
박찬대 인천시장 취임… "세계 1위 바이오 도시 만들 것"
Developing
연합뉴스8h ago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박찬대 인천시장 취임… "세계 1위 바이오 도시 만들 것"

Quick Look

박찬대 인천시장이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박 시장은 '지속 가능한 시정', '여는 시정', '키우는 시정'을 3대 원칙으로 제시하며 재정 및 정책 실패 정상화, 민생 회복, AI·바이오 등 신성장 동력 육성을 약속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박찬대 인천시장은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2016년 인천 연수구에서 당선된 후 내리 3선에 성공했으며, 민주당 원내대변인과 최고위원을 지냈다.

Font size

시청 광장서 취임식…"세계 1위 바이오 도시 만들 것"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박찬대 인천시장은 1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박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시정운영의 3대 원칙으로 '지속 가능한 시정', '여는 시정', '키우는 시정'을 제시했다.

그는 "우리 앞에는 민선 8기의 재정 실패와 정책 실패, 투명하지 못했던 은폐 시정을 정상화해야 하는 엄중한 과제가 놓여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울 7호선 청라 연장 지연 우려와 인천 1호선 송도 연장 무산 위기 등 직면한 현실을 피하지 않고 정확히 짚어내 모든 위기 상황을 시민께 보고드리고 꼬인 매듭을 풀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민생 회복과 시민 소통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그는 "시민의 지갑과 식탁, 청년 일자리와 주거비, 어르신 약값·병원비, 골목상권까지 단단한 민생 회복 프로젝트로 챙기겠다"며 "시민이 묻기 전에 먼저 알리고 시민이 부르기 전에 먼저 찾아가겠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인천의 미래를 책임질 신성장 동력으로 인공지능(AI), 바이오, 문화, 에너지 산업을 꼽았다.

그는 "세계적인 인천공항과 인천항을 AI로 깨우고 인천을 명실상부한 '세계 1위 바이오 도시'로 굳건히 세우겠다"고 다짐했다.

공인회계사 출신인 박 시장은 2016년 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한 번도 승리한 적 없는 인천 연수구에 출마해 승리한 뒤 내리 3선에 성공했다.

민주당 원내대변인과 최고위원을 지냈고, 12·3 비상계엄 사태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등 주요 국면에서 원내대표를 맡아 당시 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췄다.

박 시장은 이날 민선 9기 인천시 초대 정무부시장에 민주당 남영희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지역위원장을 임명했다.

Open Questions

  • 민선 8기 시정 실패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
  • AI, 바이오 산업 육성 계획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한 총리, AI 관계장관 간담회 주재…'AI 행정·피지컬 AI·데이터 개방' 과제 강조
Developing·10m ago

한 총리, AI 관계장관 간담회 주재…'AI 행정·피지컬 AI·데이터 개방' 과제 강조

한덕수 국무총리가 AI 관계장관 간담회를 주재하고 AI 행정, 피지컬 AI, 데이터 개방 등 3대 메가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정책 추진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서비스 구축과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의 성장 가속화, 양질의 데이터 민간 제공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연합뉴스 정치
고용진 신임 국회 사무총장 "의원들 성과 낼 때 늘 준비돼야"
Politics·13m ago

고용진 신임 국회 사무총장 "의원들 성과 낼 때 늘 준비돼야"

고용진 신임 국회 사무총장이 1일 취임 인사를 통해 국회사무처 직원들에게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언제든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직원들의 업무 환경 개선을 약속했으며, 그의 임명 승인안은 전날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를 통과했고 조정식 국회의장이 임명장을 수여했다.

연합뉴스 정치
충암파 안성식 계엄 가담 주도·김종욱 前청장은 묵시적 동의 판단
Developing·32m ago

충암파 안성식 계엄 가담 주도·김종욱 前청장은 묵시적 동의 판단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이 해양경찰청의 '계엄 가담 의혹'과 관련해 김종욱 전 해경청장과 안성식 전 해경청 기획조정관에 대해 내란 부화수행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안 전 조정관은 계엄 합수부 편제 및 총기 휴대 검토 등을 주도한 혐의를 받으며, 김 전 청장은 묵시적 동의 혐의다.

연합뉴스 정치
More on this topic인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