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행정안전부 혁신평가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인천시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며,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혁신과 AI·디지털 기반 행정서비스 구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시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며,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혁신과 AI·디지털 기반 행정서비스 구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 서구 원창동 공장 밀집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의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까지 17개 업체 소유의 공장 및 창고 25개동이 소실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으며, 연면적은 축구장 5.5개 크기인 3만 9천㎡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다음 달 1일 인천 서구에서 분리되는 검단구와 서해구(구 서구)가 행정체제 개편에 필요한 사업비를 제대로 지원받지 못해 심각한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다. 필수 사업 예산 부족으로 주민 생활 불편이 예상된다.

인천시 계양구가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 발생에 대비해 전문 방역업체 세스코와 협력하여 주야간 방역망을 구축하고, 계양산 등 발생 예상 지역에 대형 장비와 드론, 끈끈이 롤 트랩 등을 투입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선다.

인천시 인수위, 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 개통 시점 지연 은폐 의혹 제기. 계획보다 3~4년 늦어진 2030년, 2033년 개통 예상. 부실 행정 및 혈세 낭비 지적.

인천시는 옹진군 소청·덕적·자월도 해역에 15억원을 투입해 14㏊ 규모의 인공어초 시설 공사를 시작했다.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해양생태계 건강성 증진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옹진군 하나개해수욕장 인근 갯벌에서 밀물에 고립된 4명이 열화상 카메라 탑재 드론과 서치라이트를 활용한 '스마트 해양빌리지' 사업 덕분에 신속하게 구조됐다.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은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인천이 대한민국의 글로벌 경쟁력을 선도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ABC+E' 전략과 GTX-D 노선 반영, 제물포 르네상스 및 F1 유치 재검토 등 민선 8기 정책 평가와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설명했다.

다음 달 출범 예정인 인천 서해구가 공무원 인건비와 폐기물 처리비 등 필수 경비조차 편성하지 못하는 심각한 재정 위기에 직면했다. 총부채 628억원에 달하며, 분구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

인천시 서구 원창동 기계제조 공장에서 16일 오전 1시 53분경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불길 확산으로 소방대응 2단계가 발령되었고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 안내 문자가 발송되었습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생들이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2029년까지 4년간 100개의 '민주평화 100길'을 발굴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의원이 민선 9기 인천시장직 인수위원장으로서 시정 방향과 민선 8기의 보완점을 중심으로 방향성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광역소각장, 재외동포청 독립청사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인수위 차원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며, 중앙정부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현역 국회의원들을 인수위에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인천시는 여름을 앞두고 지역 공원 내 물놀이장 47곳을 순차적으로 개장한다. 남동물빛놀이터가 가장 먼저 문을 열었으며, 다른 물놀이장도 이달 또는 다음 달 개장 예정이다. 시는 수질 및 시설 안전 점검과 안전요원 배치, 소독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급변하는 바이오산업 환경에 맞춰 2026년부터 2031년까지 바이오·디지털헬스 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미래 핵심 동력 육성과 바이오 허브 도시 위상 강화를 목표로 한다.

도성훈(65) 인천시교육감 당선인은 6·3 지방선거에서 인천 첫 직선제 3선 교육감에 오른 후 '학생 성공시대' 완성을 강조했다. 도 당선인은 학생 중심 교육,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결대로 성장하는 교육을 추진해 아이들이 AI 시대를 스스로 이끄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인천 남부권 광역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재활용품 선별 작업 중 사람의 다리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과 유전자 분석을 의뢰하고 피해자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A witness reported that a body part, believed to be a human leg, was found wrapped in bandages at a recycling center in Songdo-dong, Yeonsu-gu, Incheon. Police are investigating and suspect the victim may be a student.

인천 계양구 작전동의 한 종합가전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직원과 손님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 당국은 큰 불길을 잡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A special education teacher's bereaved family is demanding the dismissal of an Incheon Education Office official who allegedly urged the teacher's mother to congratulate the re-elected Superintendent of Education, Do Sung-hoon, shortly after the teacher's death. The family criticizes the remark as trampling on their dignity.

인천 계양구가 계산역 일대 악취 민원과 관련해 우수관에서 다량의 기름 성분이 검출되자 무단 방류 의혹으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당시 아파트 단지에서 심한 기름 냄새 신고가 접수됐으나 유출 지점을 찾지 못했다.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일으킨 인천시선관위의 대응에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투표일 당일 사태 발생에도 초기에 상황 파악을 못했다고 답한 선관위는 선거 다음 날에야 공식 사과했다.

인천시가 신생기업을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사업'을 본격화한다. 7개 기업을 선정해 총 4억 원을 지원하며, 마이크로소프트, IBM 등 글로벌 기업과 협력해 기술 실증, 멘토링, 해외 진출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시는 2029년까지 2개 이상의 유니콘 기업 창출을 목표로 한다.

인천 연수구 송도5동 제1투표소와 동춘1동 제6투표소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선관위가 공식 사과했다. 선관위는 예상보다 높은 투표율로 인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인천시장 당선인 박찬대가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인천이 비상할 차례"라며 유능한 지방정부의 본보기를 세우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시민의 일상을 지키고 인천의 경제와 미래를 바꾸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