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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신 태안군수가 취임 1호 안건으로 '군수 직속 세일즈기획단 신설'을 결재했다. 이 기획단은 예산 확보, 기업 유치, 농수산물 판로 개척 등을 담당하며, 군정 비전인 '미래가 모이고 사람이 머무는 태안' 실현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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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윤희신 태안군수는 취임 1호 안건으로 군수 직속 세일즈기획단을 신설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발전을 위한 구상을 밝혔다.
태안=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윤희신(국민의힘) 충남 태안군수는 1일 '군수 직속 세일즈기획단 신설'을 취임 1호 안건으로 결재했다.
윤 군수는 세일즈기획단을 예산 확보와 기업·투자 유치, 농수산물 판로 개척 등을 책임지는 전진기지로 삼을 방침이다.
윤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군정 비전으로 '미래가 모이고 사람이 머무는 태안'을 제시하며 떠나는 도시가 아닌 돌아오는 도시, 스쳐 가는 도시가 아닌 머무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군정 목표로는 현장에 답하는 실행 군정, 기업이 모이는 첨단도시, 미래를 여는 교통혁신, 군민을 품는 든든복지, 머물며 누리는 치유관광이 설정됐다.
윤 군수는 법률·행정·복지 등 분야별 민원전문상담관제도 도입해 복합민원에 대한 맞춤형 해결과 행정서비스 품질을 높일 방침이다.
그는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겠지만, 방향이 분명하고 군정이 움직이고 군민의 힘이 모이면 태안은 반드시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윤 군수는 이날 새벽 태안읍에서 환경미화원과 함께 거리 환경정비에 나서는 것으로 취임 첫날 행보를 시작했다. 취임식 후에는 백화노인복지관 급식 봉사에도 나섰다.
Open Questions
- 세일즈기획단의 구체적인 운영 방안은 무엇인가?
- 기업 및 투자 유치 목표 달성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