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울산 북구청 광장에서 제10회 농·도한마당이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지역 농산물 홍보·판매, 전통문화 체험,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도시민과 농업인의 상생을 도모한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울산 북구에서 매년 개최되는 농·도한마당은 도시와 농촌 교류를 촉진하는 지역 행사로, 올해로 10회를 맞았다.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제10회 울산 북구 농·도한마당이 5일 북구청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북구 농·도한마당 행사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울산북구연합회가 주관한다.
행사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지역 생산 우수 농산물 홍보와 판매, 도시농업 자재 전시 등 지역 농업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새끼꼬기, 제기차기, 떡메치기 등 전통문화 체험을 비롯해 농산물 OX퀴즈, 제철 과일 먹기 대회 이벤트 등 즐길거리가 마련됐다.
플리마켓, 우수 농산물 전시 판매장, 북구주민자치센터 무대공연 등 각종 부대행사와 공연도 풍성하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농업과 농촌을 이해하고 도농이 상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행사 방문객 수는 얼마나 될까?
- 이번 행사를 통해 실제 농산물 판매액은 어느 정도였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