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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중견 건설업체 대표, 100억대 사기 혐의 재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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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5d agoCrime1 min readSouth Korea

광주 중견 건설업체 대표, 100억대 사기 혐의 재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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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역 중견 건설업체 대표 A씨가 동업자에게 아파트 개발 사업 수익금 약 106억원을 정산하지 않은 혐의로 경찰의 보완수사를 받고 있다. 지난해 불송치 결정되었으나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로 재수사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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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역 중견 건설업체 대표가 동업자에게 아파트 개발 사업 수익금 약 106억원을 정산하지 않은 혐의로 경찰의 보완수사를 받게 되었다. 지난해 불송치 결정되었으나 검찰의 요구로 재수사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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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중견 건설업체 대표자의 100억원대 사기 혐의에 대해 경찰이 사건을 다시 들여다보고 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로 모 건설사 대표이사 A씨와 임원 등 2명에 대해 보완수사를 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씨 등은 2024년 1월 준공한 광주 남구 방림동 한 아파트단지 개발사업의 수익금 약 106억원을 동업 관계인 주택사업자에게 정산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비용 과다계상, 동업자에게 불리한 계약조건 강요 등 행위를 규명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나, 검찰이 고소인 측 이의신청을 수용해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해당 건설사는 광주에 본사를 둔 중견 업체로 전국 각지에서 자체 브랜드 아파트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Open Questions

  • 정산되지 않은 정확한 금액은 얼마인가?
  • 비용 과다계상 및 불리한 계약 강요의 구체적 내용은 무엇인가?
  • 향후 수사 및 재판 결과는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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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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