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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부권 11개 시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현재 평균 오존 농도는 0.1273ppm이며,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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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17일 낮 12시를 기해 경기 중부권 11개 시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으며, 현재 평균 오존 농도는 0.1273ppm이다.
17일 낮 12시를 기해 경기 중부권 11개 시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해당 지역은 수원·안산·안양·부천·시흥·광명·군포·의왕·과천·화성·오산이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낮 12시 현재 0.1273ppm(100만분의 1)을 기록하고 있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이 기사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Open Questions
- 오존주의보 해제 시점은 언제인가?
- 오존 농도 상승 원인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