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 경기 안양시는 18일 안양아트센터에서 '2026 안양시 4060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 51개 기업이 참여해 202명을 채용하며, 중장년층을 위한 12개 신규 직종 컨설팅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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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안양시는 중장년층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51개 기업이 참여하여 202명의 채용을 목표로 한다.
경기 안양시는 18일 오후 2시부터 안양아트센터에서 '2026 안양시 4060 일자리 박람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태성산업, 단암시스템즈, 텔레트론, 한성지티 등 51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 등을 거쳐 20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부대 행사관에서는 보안관제원, 인공지능(AI) 콘텐츠 마스터, 반려동물 사료 영양전문가, 아파트 사전점검 검사원, 병원 동행 전문가 등 중장년이 도전해볼 수 있는 12개 신규 직종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한다.
취업지원관에서는 AI 입사서류 컨설팅, 이력서 사진 촬영, 성격 유형 검사 등을 제공한다.
중장년 구직자는 누구나 당일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Open Questions
- 박람회 참여 기업의 구체적인 업종은 무엇인가?
- 신규 직종 컨설팅의 세부 내용은 무엇인가?
- AI 입사서류 컨설팅의 구체적인 방식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