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 산업 데이터 양자컴퓨팅 전환 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 선정
성남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 2차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에서 '산업 데이터 양자컴퓨팅 전환·활용 지원 플랫폼 구축' 과제에 선정되어, 2030년까지 국비 100억원을 포함 총 169억6천만원을 투입해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양자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한다.

성남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 2차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에서 '산업 데이터 양자컴퓨팅 전환·활용 지원 플랫폼 구축' 과제에 선정되어, 2030년까지 국비 100억원을 포함 총 169억6천만원을 투입해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양자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한다.

경기 광명시는 외로움과 고립감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사회적 연결을 돕는 참여형 소통 플랫폼 '라임(LIME)'을 20일부터 운영한다. '인생은 의미 있는 만남이다'라는 뜻을 담은 라임은 청년들이 직접 모임을 기획하고 참여하는 플랫폼으로, 스펙 정보 없이 고민과 관심사 중심으로 운영된다.

성남시는 태평1구역, 은행1·금광2구역의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24일과 25일 각각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토지이용계획, SOC 확충, 개발 방향, 추정 분담금 등을 안내하며, 주민 의견 수렴 후 내년 1분기 중 정비계획 수립 및 구역 지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등 논란이 일면서 경기도선관위에 선거 결과에 대한 소청이 9건 접수됐다. 국민의힘, 개혁신당 등 정당 차원의 불복 움직임도 본격화하고 있다.

경기 성남시 수진1구역 재개발 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이 인가·고시되어 8월부터 이주 절차가 시작된다. 총 5천6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며, 주민들은 신촌·금토지구 순환 이주용 주택 신청을 받는다.

성남시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판교 일원에 AI 기반 헬스케어와 미래 모빌리티를 결합한 라이프모빌리티 특화단지를 조성한다. 총사업비 168억3천만원이 투입되며, 고령자 만성질환 관리, 건강 코칭, 원격운전 기반 차량 공유 서비스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샤니 제빵공장 사망사고로 기소된 이강섭 전 대표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변호인은 주의 의무 위반과 사망 간 인과관계가 명확히 구분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재판부는 다음 기일을 공판준비기일로 지정했다.

경기 군포시는 고가도로 하부 콘크리트 탈락 사고로 통제 중이던 금정고가차도 호계 방면 2개 차로의 긴급 보수를 마치고 14일 오후 8시부터 차량 통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사고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는 없었으며, 시는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근본적인 위험 요소를 제거할 방침이다.

연임에 성공한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시정 운영을 위한 '희망성남 혁신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위원회는 신 시장의 핵심 공약 검토 및 시정 현안 점검을 통해 성남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밑그림을 그릴 예정이다.

The transition committee for Gyeonggi Gwangju Mayor-elect Park Gwan-yeol was launched on the 11th. The committee, led by Jeong Jae-hyung, will operate in five divisions to review the current city administration and prepare for the stable launch of the 9th term of the municipal government.

경기 성남시는 시민이 연구원이 되어 생활권 기후 변화를 측정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공유하는 '우리동네 기후연구소' 프로그램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참여자는 9주간 기온을 측정하고 탄소중립 활동을 기록하며, 수집된 데이터는 기후변화 대응 정책 수립에 활용된다.

경기 안양시는 18일 안양아트센터에서 '2026 안양시 4060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51개 기업이 참여해 202명을 채용하며, 중장년층을 위한 12개 신규 직종 컨설팅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경기도 31개 시군이 6·3 지방선거를 통해 지방권력 지형 재편에 따라 민선 9기 출범 준비에 들어갔다. 12곳의 단체장이 교체되며, 연임한 시군은 즉시 업무에 복귀하고, 교체되는 지역은 인수위원회를 구성해 시정 운영 체계를 준비 중이다.

국민의힘 신상진 후보가 경기 성남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연임에 성공했다. 신 당선인은 10조 재건축 기금 조성과 순환철도망 구축 등 공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민의힘 신상진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 성남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연임에 성공했다. 신 당선인은 10조원 규모 재건축 기금 조성과 순환철도망 구축 등 공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지역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9곳을 석권하며 판정승을 거뒀다. 국민의힘은 12곳을 사수하며 수도권 방어선을 지켜냈다. 현직 단체장 29명 중 19명이 연임에 성공했다.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 당선인은 4일 "통합의 시정을 펼치겠다"며 선거 과정에서 갈라진 민심을 하나로 모으고 상대 후보의 좋은 공약까지 포용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민선 8기의 성과를 민선 9기로 이어가며 재건축 재개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Lee Kwang-jae of the Democratic Party won the Gyeonggi Hanam Gap parliamentary by-election, securing his fourth term. A key figure from the Roh Moo-hyun era, Lee's victory establishes a foothold in the Seoul metropolitan area, marking a significant opportunity in his political career.

Candidates for the Hanam Gap by-election intensified their campaigns on the final day, April 2nd, visiting key public sites. Lee Kwang-jae (Democratic Party) began a 72-hour non-stop rally on March 31st. Lee Yong (People Power Party) and Kim Sung-yeol (New Reform Party) also conducted extensive local tours.

경기 성남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와 국민의힘 신상진 후보가 신도시 재건축 및 광역 교통망 확충 등 지역 최대 현안을 두고 치열한 공약 대결을 벌이고 있다. 진보당 장지화 후보도 틈새를 공략하며 3파전 구도를 형성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지역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고소·고발이 잇따르고 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서로를 기부행위, 허위사실 공표 혐의 등으로 고발했으며, 교육감 선거에서도 허위사실 공표 혐의 고발이 접수되었다.

경기 평택을·하남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들이 6·3 선거운동 공식 시작 후 첫 주말인 23일 거리로 나서 지지층 확보에 힘썼다. 각 후보는 시장, 공원, 상가 등을 돌며 유권자들과 접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