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 경기도 31개 시군이 6·3 지방선거를 통해 지방권력 지형 재편에 따라 민선 9기 출범 준비에 들어갔다.
- 12곳의 단체장이 교체되며, 연임한 시군은 즉시 업무에 복귀하고, 교체되는 지역은 인수위원회를 구성해 시정 운영 체계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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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6·3 지방선거를 통해 경기도 31개 시군의 지방권력 지형이 재편되었다.
경기도 31개 시군이 6·3 지방선거를 통해 지방권력 지형 재편에 따라 민선 9기 출범 준비에 들어갔다. 12곳의 단체장이 교체되며, 연임한 시군은 즉시 업무에 복귀하고, 교체되는 지역은 인수위원회를 구성해 시정 운영 체계를 준비 중이다.
성남·용인 등 연임 시장들은 즉시 업무에 복귀해 시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5일 오전 시청 누리홀에서 직원들과 업무 복귀 인사를 나누고 본격적인 시정 운영에 나섰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업무에 복귀한 이날 첫 간부회의를 주재했다.
한편, 이천 등 12개 시는 인수위원회 구성을 위한 실무 준비에 들어갔다. 군포시의 경우 4년 만에 시장직을 탈환한 한대희 당선인의 인수위를 다음주께 출범할 예정이다.
Open Questions
- 새 단체장의 구체적인 시정 방향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