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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춘천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제19기 어린이박물관학교' 참가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역사, 문화, 강원 사랑'을 주제로 전시실 문화유산 감상, 감정 표현, 강원 지역 탐방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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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국립춘천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로 19기를 맞이하는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역사, 문화, 강원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립춘천박물관은 여름방학 집중형 어린이 인문학자 양성 프로그램 '제19기 어린이박물관학교' 참가자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은 여름방학 중인 7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일 오전 총 10강좌로 진행한다.
박물관은 '역사 사랑, 문화 사랑, 강원 사랑'이라는 주제로 강의와 체험 활동을 운영한다.
전시실 문화유산 살펴보기, 전시품과 교감하며 내 마음 살펴보기, 박물관 밖 강원도를 살펴보기로 구성했다.
전시실 문화유산 살펴보기는 선사와 고대, 중·근세로 이어지는 강원 역사 속에서 강원인 삶의 흔적이 남아 있는 문화유산을 큐레이터들과 함께 감상한다.
내 마음 살펴보기는 '나한'의 표정과 자세를 관찰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다.
마지막으로 박물관 밖 강원도 살펴보기에서는 근대 이후 강원에서 활동했던 미술가, 강원의 숲과 하천 등 자연 지리적 환경 알기, 전쟁의 상처가 남겨진 문화유산 알기 등 체험을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초등학교 5∼6학년 어린이 보호자는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접수대에서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서류를 내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Open Questions
-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결과는 무엇인가?
- 향후 유사 프로그램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