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 태권도진흥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대한태권도협회, SBS와 함께 태권도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태권왕 시즌2'를 제작했다.
- 7월 셋째 주부터 SBS SPORTS와 SBS에서 방송되며, 초등학생 5명이 최종 선발되어 훈련 캠프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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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태권도진흥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을 받아 대한태권도협회, SBS와 함께 태권도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태권왕 시즌2'를 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태권도 스타, 방송인,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등이 지도자와 진행자로 참여하며 초등학생 참가자들이 태권도 기술 훈련, 단체 겨루기, 체력 훈련 등을 거쳐 대회에 출전하는 과정을 담는다.
태권도진흥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을 받아 대한태권도협회, SBS와 함께 태권도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태권왕 시즌2'를 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총 8회 분량의 '내일은 태권왕 시즌2'에는 태권도 스타 이대훈·나태주, 방송인 김민경,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의 장은실이 지도자와 진행자로 출연했다.
프로그램은 7월 셋째 주부터 SBS SPORTS와 SBS에서 방송한다.
앞서 재단은 지난 4월 참가 신청을 받아 초등학생 120명을 선발한 후 서바이벌 형식의 오디션을 통해 최종 5인을 선발했다.
이들 5명은 지난 16일과 17일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에 마련된 특별 훈련캠프에 참가해 태권도 기술 훈련, 단체 겨루기, 체력 훈련 등을 실시했다.
이들은 앞으로 카자흐스탄과 춘천코리아오픈 등의 대회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러한 과정을 촬영해 프로그램에 담았다.
김중헌 이사장은 "프로그램이 태권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재단은 태권도가 문화로 성장해 국민의 삶과 함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시즌2의 구체적인 방송 일정은?
- 최종 선발된 5명의 학생은 누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