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해 1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20대 A씨를 주거침입 및 절도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 A씨는 문이 잠기지 않은 빈집 3곳에 침입했으며, 동종 전과가 있는 누범 기간 중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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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20대 피의자 A씨가 농촌 지역 빈집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동종 전과가 있으며 누범 기간 중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귀포=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농촌 지역 빈집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친 2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주거침입 및 절도 혐의로 2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3일 오후 1시 20분께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단독주택에 들어가 목걸이 등 1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문이 잠기지 않은 빈집 3곳에 잇달아 침입해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과 잠복 수사를 통해 지난달 27일 A씨를 검거했으며, A씨는 훔친 귀금속을 처분한 돈을 생활비로 사용했다고 진술했다.
동종 전과가 있는 A씨는 누범 기간 중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Open Questions
- 훔친 귀금속의 정확한 가치는?
- 추가 범행 가능성은?
- 피의자의 생활비 사용 내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