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텔에서 아기 출산 후 세면대에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 징역 6년 선고
모텔에서 아기를 출산한 뒤 세면대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친모가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미필적 고의를 인정하며 피해자가 이름도 없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모텔에서 아기를 출산한 뒤 세면대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친모가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미필적 고의를 인정하며 피해자가 이름도 없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공중화장실에서 다른 남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20대 남성 A씨를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전날 오후 7시경 부평구 한 지하상가 남자 화장실에서 30대 남성 B씨를 휴대전화로 촬영하다 발각되었다.

20대 남성이 동거하던 연인을 둔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됐다. 범행 당시 말다툼 중 폭행했으나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기도 안양의 한 난임병원에서 숨진 20대 난임연구원의 부검 1차 소견 결과, 질식사로 추정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외력이 아닌 산소 부족으로 인한 질식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제주시 애월읍 하귀농협 하나로마트 지하주차장에서 20대 노동자 A씨가 지게차 전복 사고로 사망했다. 경찰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으며, 고용노동청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민주노총과 유족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제주에서 렌터카로 만취 운전을 하던 20대 관광객이 스마트워치의 충돌 감지 기능으로 119에 신고되어 구조됐다. 이들은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이며, 운전자는 면허 취소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를 기록했다.

만취 상태로 운전하던 20대 남성 2명이 탄 차량이 고랑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탑승자들이 착용한 스마트워치의 충돌 감지 기능이 자동으로 119에 신고하여 두 사람은 구조됐다.

김용수 소방감이 22일 제20대 울산소방본부장으로 취임하여 업무를 시작했다. 김 본부장은 다양한 현장 및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울산 만들기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전 여자친구의 집에서 강제 퇴거된 후에도 주거지를 찾아간 20대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이별 통보 후에도 다툼을 이어가다 경찰에 의해 강제 퇴거되었고, 이후 피해자에게 8차례 전화하고 주거지를 다시 찾아갔다가 현행범 체포되었다.

고속도로 갓길에서 다른 차량과의 시비로 차에서 내린 화물차 기사를 치어 숨지게 한 20대 운전자가 벌금 1500만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유족과 합의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

대구지법은 군 복무 중 후임병 손에 라이터로 불을 붙이고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가 혐의를 인정하고 피해자와 합의한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신호 위반으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충돌해 환자를 숨지게 한 사설 구급차 운전자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긴급 상황이 아닌데도 무리하게 교차로에 진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에서 술집 폭행 사건으로 뇌사 판정을 받은 30대 회사원이 7명에게 장기를 기증하고 사망했다. 가해자인 20대 남성은 상해치사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인천 지하철 2호선에서 50대 남성이 20대 여성을 폭행하고 이를 말리던 50대 남성의 멱살을 잡은 뒤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 중입니다.

미국 시카고에서 20대 남성이 대형 나무 십자가에 불을 지른 혐의로 증오범죄 등 중범죄로 기소됐다. 남성은 트럼프 반대 정치 시위였다고 주장했으나, 당국은 십자가 방화의 역사적 맥락을 고려해 혐의 적용을 유지했다.

술에 취해 도로 위 차 안에서 잠들어 있다가 음주운전 의심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을 치고 달아난 2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다쳤으며, 운전자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다.

2026년 지방공무원 9급 시험 필기시험이 20일 전국에서 실시된다. 올해 총 14만1천546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6.1대 1을 기록했으며, 이는 최근 5년 내 최저치다. 세종시가 12.5대 1로 가장 높았고 충북은 4.3대 1로 가장 낮았다.

도심에서 난폭운전을 하던 폭주족의 오토바이를 빼앗아 돈벌이하려 한 20대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됐다. 이들은 범행 하루 전 스포츠카를 대여해 범행을 준비했으며, 재판부는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밝혔다.

20대 남성이 가족이 성폭행당했다는 망상으로 피해자의 집에 침입해 70대 노인을 살해하고 20대 여성을 감금·폭행한 혐의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반사회적 성격 장애와 재범 위험성을 고려해 전자발찌 부착도 명령했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해 1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20대 A씨를 주거침입 및 절도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문이 잠기지 않은 빈집 3곳에 침입했으며, 동종 전과가 있는 누범 기간 중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하지 않은 지적장애 20대 여성이 성폭행 피해를 본 정황이 파악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피해 여성의 부모는 출산을 앞둔 딸의 임신과 성폭행 피해 상황을 듣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경찰은 과거 근무했던 중소기업의 70대 임원을 상대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가상화폐로 환전해 범죄수익 추적을 어렵게 한 20대 남성에게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1년이 선고되었다. 배심원 7명은 만장일치로 유죄 평결을 내렸다.

옆집 도어록 비밀번호를 외워 침입한 20대 대학생이 주거침입 및 절도 혐의로 구속 심사를 받는다. 경찰은 A씨가 버린 쓰레기봉투에서 여성 속옷 등 20여점을 추가로 발견했으며,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약속 시간에 늦었다는 이유로 지인의 반려견을 아파트 창밖으로 던져 죽인 2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법원은 범행 수법이 잔인하고 결과가 중대하나, 피고인이 반성하고 피해 견주와 합의한 점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