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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2026년도 국가안전관리 계획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단독 선정되었다. 작년 '보통'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하며 농업 분야 재난관리 역량 성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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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도 국가안전관리 계획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는 작년 '보통' 등급에서 상승한 결과이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 평가는 재난·사고 유형별 대책, 재정 투자, 역량 강화 방안 등을 평가한다.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도 국가안전관리 계획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단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재난 유형별 대책 수립, 재난 안전 관리 사업 수행, 발견된 미흡 사항 보완 등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8월 16일 재난의 국가 책임 강화를 위해 재해2법(재해대책법·재해보험법)을 개정하고, 같은 해 12월 30일 재난 대응 총괄 조직인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실과 농업재해지원팀을 신설했다.
농식품부는 "작년 평가에서는 '보통' 등급을 받았지만, 올해는 '최우수'를 받으며 농업 분야의 재난관리 역량이 한 단계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가안전관리계획 평가는 재난·사고 유형별 추진대책, 재정 투자 계획, 역량 강화 방안 등의 전년도 집행 계획 실적을 3개 분야, 10개 지표로 분석·평가한 뒤 그 결과를 부처별 등급(우수·보통·미흡)으로 구분해 공개한다.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평가 지표별 점수는?
- 향후 재난관리 역량 강화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