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은행, 'Wa뱅크'서 고향사랑기부서비스 제공
광주은행이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스마트뱅킹 앱 'Wa뱅크'에서 고향사랑기부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별도 절차 없이 앱을 통해 기부하고 세액공제 및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은행이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스마트뱅킹 앱 'Wa뱅크'에서 고향사랑기부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별도 절차 없이 앱을 통해 기부하고 세액공제 및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기 의정부시의 '의정부경전철 시간대별 혼잡지수 데이터 개방'이 행정안전부 평가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이 데이터는 교통 혼잡 분석, 시민 안전, 경전철 운영 효율화 등에 활용될 수 있으며, 의정부시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데이터를 추가 발굴·개방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적인 호우 예보에 따라 19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 회의를 열고, 침수 우려 지역 사전 점검 및 통제, 긴급 재난 문자 신속 전달 등을 당부했다.

The revised Bicycle Act, passed on the 18th, includes fixie bikes without brakes under legal management to address safety blind spots and establish grounds for enforcement. This aims to prevent accidents caused by the extended braking distance of such bikes.

충남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부혁신 유공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민선 8기 시정 기조와 '체감형 소통행정'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

인천시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며,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혁신과 AI·디지털 기반 행정서비스 구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를 계기로 AI 정부 서비스의 중단을 막기 위해 재해복구시스템(DR) 구축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13개 정보시스템의 이중운영체계(액티브-액티브 DR) 구축을 위한 설계가 핵심이며, 하반기부터 본격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한국자유총연맹의 자유센터 부지 개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업무상 배임 등 의혹이 제기돼 관계자들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안부는 특별검사 결과, 공모 지침과 다르게 후순위 업체 재평가를 실시해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준 정황을 확인했다.

행정안전부 장관이 인도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공공행정 MOU 체결, 재난복원 국제기구 가입 의사 공식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협력 방안 논의 등을 진행한다.

행정안전부는 2026 AI챔피언 해커톤 본선 진출자 24개 팀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4시간 안에 AI 서비스로 과제를 해결해야 하며, 우수 8개 팀은 결선에 진출한다. 총상금 1,140만원과 장관상이 수여된다.

행정안전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착한가격업소의 가스 안전 점검 및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가스안전공사는 2028년까지 매년 1천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가스 누출, 시설 설치, 안전장치 작동 상태 등을 무상 점검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이어지는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해 "사적 검문이나 시설 점거 등 법질서를 무너뜨리는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 정부는 불법 행위에 대해 엄중히 책임을 묻고, 허위사실 유포에 강력 조치하며,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해 "사적 검문이나 시설 점거 등 법질서를 무너뜨리는 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섬 방문의 해'를 맞아 7~8월 섬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최대 10만원의 경비를 지원한다. 총 3억6천만원 예산으로 3,600팀을 추첨해 숙박비, 식비, 여객선 운임 등을 지원하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추가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봄철 산불 피해 감소에 기여한 유공자 490명에게 정부 포상과 기관장 표창을 수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작년 대비 99% 감소한 722㏊의 피해 면적과 인명 피해 미발생은 조기 운영, 농산물 파쇄 확대, 헬기 증편 등 총력 대응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행정안전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통합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으로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각종 민원 서비스가 일시적으로 제한된다고 밝혔다.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주말과 야간 시간대를 중심으로 서비스가 제한된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봄철 산불 피해를 줄이는 데 기여한 유공자 490명에게 정부 포상과 기관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올해 봄철 산불 피해 면적은 722㏊로 작년 대비 99% 감소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OECD '디지털정부 전망' 발간 기념 축사에서 AI를 활용한 'AI 민주정부'를 강조하며, 국민의 삶 개선과 민주적 가치 강화를 위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yeongnam Province achieved its best-ever performance in the 2026 Government Joint Evaluation, led by the Ministry of Interior and Safety. The province excelled in quantitative evaluations, meeting 100% of 96 indicators, and secured 9 outstanding cases in qualitative evaluations, including the 'Gyeongnam-type Emergency Room Strobe Light Notification System,' which also received public acclaim.

행정안전부는 13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희생자를 기리는 유족·시민 어울림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역사 유적지 탐방, OX 퀴즈, 전통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상황이 선거관리위원회,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간 충분히 공유되지 않은 '칸막이 행정'이 비판, 선거 상황 관리 체계 전반 점검 필요성 제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경북 청송을 방문해 여름철 호우·폭염 대비 주민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 산사태 예방시설과 주민 대피체계, 무더위 쉼터 운영 실태 등을 확인했다.

행정안전부는 시·도 부단체장 회의를 열어 민선 9기 지방정부의 안정적인 출범을 점검하고, 여름철 재난 대비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응 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South Korea's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will conduct a nationwide crackdown on illegal vehicles from May 8 to June 10, targeting issues like damaged safety plates, illegal lights, and unregistered vehicles. The campaign aims to enhance road safety and encourage public reporting via the Safety Newspaper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