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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13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희생자를 기리는 유족·시민 어울림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역사 유적지 탐방, OX 퀴즈, 전통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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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행정안전부는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희생자를 기리는 행사가 주말인 13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주최한다.
행정안전부는 주말인 13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주최하는 '2026년 강제동원 희생자를 기리는 유족·시민 어울림 행사'가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광화문 일대 일제강점기 역사 유적지를 둘러보는 3㎞ 규모의 '역사 도장 찍기 여행'이 진행되며, 완주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OX 퀴즈대회,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