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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2026~2030년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5년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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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6/18/2026Politics1 min readSouth Korea

완주군, 2026~2030년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5년간 추진

Quick Look

전북 완주군이 청년이 살고 싶은 지역 조성을 목표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할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유입, 성장, 정착, 참여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청년 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취·창업, 주거 안정, 정책 참여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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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완주군은 청년이 지역에서 꿈을 펼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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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은 청년이 살고 싶은 지역 조성을 위해 2026~2030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해 5년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기본계획은 지속 가능한 자족도시를 견인할 청년 정착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군은 기본계획에 따라 ▲ 유입(로그인) ▲ 성장(워크&업) ▲정착(스테이) ▲참여(링크)를 4대 전략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년 캠프, 체류형 청년 레지던스 운영, 청년기업 인증제 도입, 공공기관 행정 인턴십 프로그램, 청년 주거 사다리 지원, 청년정책 영향 평가제 등이 포함됐다.

청년정책 이장단, 청년 거버넌스 강화, 청년정책 모니터링 강화도 넣었다.

군은 청년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청년의 지역 유입부터 취·창업, 주거 안정, 정책 참여까지의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분산된 청년 지원사업을 연계·조정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체감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유희태 군수는 "청년이 지역에서 꿈을 펼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환경을 만들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이라며 "청년이 체감할 정책을 추진하고 청년 친화적인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사업 예산은 얼마인가?
  • 청년 참여율은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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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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