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2026 온산 주민 기획 마을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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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은 5일과 6일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2026 온산 주민 기획 마을축제'를 개최한다.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축제는 안전문화 체험, 문화예술 공연, 주민 기획 체험 프로그램, 지역 예술인 작품 전시, 청소년 동아리밴드 및 어린이 밴드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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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울주군은 온산읍 덕신리가 2020년 도시재생 사업에 선정돼 '따뜻한 이웃과 새로움이 있는 원도심 溫산 덕新리'를 비전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며, 주민역량 강화, 도시재생대학 운영, 창업자 및 경제조직 육성 프로그램 등 소프트웨어 사업과 집수리 지원, 골목커뮤니티 조성, 온덕화합공원 개선 등 시설 개선사업, 창업플랫폼과 문화창작소 등 지역 거점시설 조성을 진행하고 있다.
울산 울주군은 5일과 6일 울주군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2026 온산 주민 기획 마을축제'를 연다.
이는 온산 도시재생 거리 및 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민 기획 마을축제에서는 먼저 체험·전시 행사로 안전모 키링 만들기 등 안전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안전용품 전시 등이 선보인다.
문화예술 이벤트로는 마임 퍼포먼스, 밴드, 스토리형 공연, 댄스, 태권도 등이 펼쳐지고, 나만의 스탬프 만들기 등 주민 기획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 예술인 도자기와 회화 작품 전시도 열린다.
무대 공연으로는 온산고 청소년 동아리밴드, 청소년 뮤지컬 밴드, 라틴 재즈밴드 등 공연이 이어진다.
이튿날 공연으로는 삼평초 어린이 밴드, 로컬 버스킹, 저글링 등 무대가 마련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온산 주민 기획 마을축제는 온산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행사"라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은 온산읍 덕신리가 2020년 도시재생 사업에 선정돼 '따뜻한 이웃과 새로움이 있는 원도심 溫산 덕新리'를 비전으로 사업을 하고 있다.
주민역량 강화, 도시재생대학 운영, 창업자 및 경제조직 육성 프로그램 등 소프트웨어 사업을 한다.
또 집수리 지원, 골목커뮤니티 조성, 온덕화합공원 개선 등 시설 개선사업을 하고, 창업플랫폼과 문화창작소 등 지역 거점시설을 조성하고 있다.
Open Questions
- 축제의 구체적인 일정과 시간은 어떻게 되는가?
- 축제에 예상되는 참가 인원은 몇 명인가?
- 이번 축제를 통해 기대되는 구체적인 도시재생 효과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