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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2026년 어촌·어항 재생사업 관리 우수 지자체 6곳을 선정했다. 경기 안산시가 대상을, 강원 삼척시와 전남 무안군이 최우수상을, 부산 사하구, 울산 동구, 전남 해남군이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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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해양수산부는 어촌·어항 재생사업의 성과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2024년부터 우수 지자체 평가를 시행해왔다. 올해로 두 번째 평가이다.
해양수산부는 '2026년 어촌·어항 재생사업 관리 우수 지자체' 6곳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 안산시가 대상, 강원 삼척시와 전남 무안군이 최우수상, 부산 사하구, 울산 동구, 전남 해남군이 우수상을 받게 됐다.
해수부는 어촌·어항 재생사업 성과를 발굴해 확산하고자 2024년부터 우수 지자체 평가를 시행해왔다.
안산시는 선감항과 풍도항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어업인의 소득 공백과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자체 예산을 편성해 다목적 컨테이너와 임시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운영한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승준 해수부 어촌어항재생사업기획단장은 "현재 추진 중인 183개 어촌·어항 재생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주요 어촌을 경제·생활 거점으로 육성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 성과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향후 재생사업의 구체적인 성과는 무엇인가?
- 평가 기준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