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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027년 국세 수입이 500조원을 넘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를 미래대응기금에 적립해 4대 분야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총지출은 올해보다 10% 이상 증가한 800조원대로 편성하고,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투자 여력을 확보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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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027년 국세 수입이 500조원을 넘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를 미래대응기금에 적립해 4대 분야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총지출은 올해보다 10% 이상 증가한 800조원대로 편성하고,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투자 여력을 확보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