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는 다음 달 11일 단국대 죽전캠퍼스에서 2027학년도 대학입시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에서는 1:1 진학 컨설팅, 진로·진학 특별부스, 36개 대학 상담부스 등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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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는 다음 달 1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체육관에서 2027학년도 대학입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박람회는 수시전형 대비 1:1 맞춤형 진학컨설팅, 진로·진학 특별부스 운영, 대학별 상담부스 운영 등으로 꾸며진다.
1:1 맞춤형 진학컨설팅에서는 경기진학정보센터 소속 현직 교사들이 사전 신청한 420명을 대상으로 일반·농어촌·예체능 수시전형 대비 관련 컨설팅을 해 주게 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9일부터 박람회 홈페이지(https://yonginunivfair.com/)에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마감한다.
참가자는 모의고사 성적표, 학교생활기록부 등을 지참해야 한다.
진로·진학 특별부스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 분석, 진로 적성검사, 학과 소개, 고교학점제 컨설팅 등이 진행된다.
이 중 학교생활기록부 분석의 경우 역시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참가할 수 있다.
대학별 상담 부스 운영에는 가천대, 경기대, 경희대, 단국대, 대전대, 명지대, 서울과학기술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등 전국 36개 대학이 참여할 예정인 가운데 상담 희망자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박람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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