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양양터널서 25t 쓰레기 운반차 화재…30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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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강원 인제군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양양터널에서 25t 쓰레기 운반 차량 화재가 발생해 30분 만에 진화됐다. 운전자가 즉시 대피하고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터널 내 연기로 차들이 시야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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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인제양양터널은 인제군 기린면과 양양군 서면을 잇는 서울양양고속도로 구간의 길이 10.965㎞ 도로터널이다.
(인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22일 오후 3시 13분께 강원 인제군 기린면 진동리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양양터널에서 25t 쓰레기 운반 차량에 불이 났다.
한국도로공사 직원이 터널 내 소화전을 이용해 진화에 나섰으며, 뒤이어 도착한 소방대원들이 30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터널 안에 다량의 연기가 발생해 터널 이용 차들이 시야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연기배출 시설이 작동하면서 2차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운전자도 곧장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불이 난 인제양양터널은 인제군 기린면과 양양군 서면을 잇는 서울양양고속도로 구간에 있는 길이 10.965㎞의 국내 최장 도로터널이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What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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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의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 조사 결과 발표
Very likely · Within days
Open Questions
- 정확한 화재 원인은 무엇인가?
- 피해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