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 12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전 거래일 대비 일제히 하락했다.
- 3년물은 4.0bp 내린 연 3.943%, 10년물은 7.1bp 하락한 연 4.324%를 기록했으며, 2년물부터 50년물까지 모든 만기물 금리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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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국고채 금리는 시장 금리의 기준이 되며, 통화 정책 기대와 인플레이션 전망에 민감하게 반응함.
12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4.0bp(1bp=0.01%포인트) 내린 연 3.943%를 기록했다.
10년물 금리는 연 4.324%로 7.1bp 하락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4.0bp, 2.8bp 하락해 연 4.118%, 연 3.880%에 거래되고 있다.
20년물은 연 4.364%로 4.0bp 내렸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3.1bp, 3.0bp 하락해 연 4.417%, 연 4.437%를 기록했다.
당일(오전ㆍ%) 전일(%) 전일대비(bp) 국고채권(1년) 3.724 3.741 -1.7 국고채권(2년) 3.880 3.908 -2.8 국고채권(3년) 3.943 3.983 -4.0 국고채권(5년) 4.118 4.158 -4.0 국고채권(10년) 4.324 4.395 -7.1 국고채권(20년) 4.364 4.404 -4.0 국고채권(30년) 4.417 4.448 -3.1 국고채권(50년) 4.437 4.467 -3.0 통안증권(2년) 3.882 3.915 -3.3 회사채(무보증3년) AA- 4.627 4.651 -2.4
※ 이 기사와 표는 연합인포맥스의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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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하락의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
- 이 추세가 지속될지 여부는 불확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