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방찬, 생일 맞아 3억원 기부…누적 5억원 기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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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의 방찬이 3일 생일을 맞아 히어사이클, 월드비전, 오션에 각각 1억원씩 총 3억원을 기부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기금은 난청 청년 지원,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장학금, 해안 및 하천 정화 사업에 사용된다. 방찬은 올해만 누적 5억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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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방찬은 스트레이 키즈의 리더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음악 저작권자 수에서 K팝 아이돌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제 마음이 도움 필요한 곳곳에 닿아 더 나은 내일에 보탬 되길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방찬이 3일 생일을 맞아 총 3억원을 기부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방찬은 이날 사단법인 히어사이클,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OSEAN)에 1억원씩을 전달했다.
해당 기금은 난청 청년 의료비 및 사회 복귀 지원(히어사이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꿈 장학금 사업과 맞춤형 성장 지원(월드비전), 해안 정화 및 해양 쓰레기 수거 사업과 하천 정화 활동(오션)에 각각 쓰인다.
방찬은 소속사를 통해 "아이들의 꿈부터 우리가 몸담은 터전까지 손길이 필요한 여러 분야에 작게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닿아 다 같이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방찬은 이번 기부를 포함해 올해만 누적 5억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 기준 K팝 아이돌 가운데 가장 많은 245곡의 저작권자로 이름을 올렸다. 방찬은 멤버 창빈, 한과 함께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를 이끌며 직접 만든 음악으로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Open Questions
- 방찬의 향후 기부 계획은 무엇인가?
- 기부 단체별 구체적인 지원 인원은 얼마나 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