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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3일째에 들어섰다.
- 7일 현재도 대규모 인파가 몰려있는 가운데 경찰의 개입 여부가 촉각에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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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3일째에 들어섰다. 7일 현재도 대규모 인파가 몰려있는 가운데 경찰의 개입 여부가 촉각에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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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3일째에 들어섰다. 7일 현재도 대규모 인파가 몰려있는 가운데 경찰의 개입 여부가 촉각에 놓여 있다.

노예해방 기념일 주말에 시카고에서 총격 사건 20여 건 발생, 7명 사망·38명 부상. 트럼프 대통령, 주방위군 투입 촉구

전남 곡성군 한 물놀이시설에서 개장 전 초등생 형제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시설 관계자나 안전 요원은 없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광주 여고생 흉기 살인사건 피해자 고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식이 열린 가운데, 친구와 유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 양의 꿈을 기리기 위해 소방관들이 명예소방관증을 유족에게 전달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지 않은 레이저 수술기 등 의료기기를 제조·판매한 업자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은 의료기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추징 명령을 내렸다.

부산 남구 대연동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를 덮쳐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차량은 인도를 걷던 보행자 4명을 친 뒤 환풍구 구조물을 들이받고 멈췄으며, 운전자는 발목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울 강남 유명 안과 원장이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하고 종합소득세 약 27억 원을 포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원장은 환자 브로커를 통해 환자를 모객하고, 홍보 영상 제작 비용을 지급한 것처럼 꾸며 세금을 회피한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