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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맹국 조선소 함정 건조 허용 법안 추진…'마스가' 연계 가능성 주목
미국 연방의회가 동맹국이 비전투용 미 해군 함정을 자국에서 건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중국과의 해상 패권 경쟁에서 함정 규모 부족 현실을 고려한 것으로, 한미 간 '마스가' 프로젝트 등 조선업 협력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농어촌 기본소득, 단기 효과 넘어 자생력 강화 지원 필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확대되고 있으나, 단기적 효과에 그치지 않고 지역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태양광 수익 공유나 기피시설 수용 보상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지속 가능한 모델이 대안으로 제시된다.

청주 옛 대현지하상가, '청년창업지원센터'로 재탄생
청주 옛 대현지하상가가 리모델링을 거쳐 '청년창업지원센터'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총사업비 94억7천여만원이 투입된 이곳은 청년기업 입주 공간, 공유주방, 유튜브 스튜디오 등을 갖추고 지역 창업 거점으로 기대를 모은다.

위력과 혼돈의 시대, 공존의 길 모색에 한국이 앞장서야
미국의 외교 정책으로 인한 혼란 속에서 한국이 공존의 길을 모색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 전쟁 이후에도 지속될 고물가·고금리·고환율 상황에 대한 경고와 대비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트럼프, 이란과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발효 시점 앞당겨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17일(현지시간) 서명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당초 19일 스위스에서 대면 서명 예정이었으나, 서명 주체를 양국 대통령으로 격상하며 발효 시점을 앞당겼다. 이에 따라 이란은 즉시 60일간 원유 판매를 재개할 수 있게 됐다.

국제개발협력학회, ODA 질적 도약 모색 학술대회 개최
국제개발협력학회가 외교부와 함께 오는 24~25일 부산에서 '글로벌 환경 변화와 제4차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 이행 과제'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주요 공여국들의 원조 예산 축소 속에서 한국 ODA의 질적 도약과 전략적 방향성을 논의한다.